0506 SK 앞 경찰 - 플랜트노조 격돌
0000년 00월 00일
경찰이 우리의 요구를 묵살해왔고 폭력으로 우리 파업을 짓밟아 왔다. 우리는 경찰과 싸움을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또다시 폭력으로 막는다면 우리 스스로 지킬 수밖에 없다.
1) 고공농성 동지들을 진압하지 말라!
2) 고공농성 동지들에게 먹을 것과 비옷을 올릴 수 있게 해 달라!
3) 그리고 단체협상에 즉각 나서라!
<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2005. 5. 6(금) 성명서 >
인권을 포기한 울산남부경찰서장은
여성폭력 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
경찰은 현장책임자 울산남부서장 처벌하고, 재발방지 대책 즉각 내놓아야
그리고 거대기업의 입김에 휘둘리지 말고, 경찰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야
인권을 포기하고 연약한 여성들을 폭력으로 짓밟은 울산남부경찰서의 폭력만행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인권을 최우선의 가치로 하겠다던 경찰청장의 말은 결국 시민을 우롱하는 립서비스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5일 울산건설플랜트노조 가족대책위는 5일째 목숨을 건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농성자들에게 폭우와 추위를 막을 수 있는 식량과 비옷을 전달할 수 있도록 SK와 경찰측에 요청하였다. 그러나 SK와 경찰은 식량과 비옷이라는 최소한의 인도적 요구마저 거부하였다.
이러한 경찰측의 비인도적 처사에 항의하기 위해 울산남부경찰서를 찾은 울산건설플랜트노조 가족대책위 10여명의 여성들이 이번에는 전투경찰들에 의해 무참하게 짓밟히는 폭력을 당했다. 심지어 신체장애인이라는 것을 밝힌 장애여성을 무릎을 꿇게 한 채 전투화와 방패로 무참히 폭력을 행사한 것은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엄연한 폭력이다.
당시 가족대책위 회원 10여명이 남부경찰서를 방문하자 계단을 막고 있던 전투경찰들이 울산남부경찰서 소속 경관의 명령에 따라 순식간에 전투경찰 수십명이 달려들어 여성들의 사지를 들어 정문 밖으로 내동뎅이 치고, 이 과정에서 전투경찰에 의해 여성들의 옷이 찢기고, 윗옷이 벗겨지고, 심지어 바지춤이 터지는 무자비한 폭력이 여성들에게 자행되었다. 이러한 폭력을 말리던 조합원에게는 방패와 몽둥이 세례가 이어졌고 머리가 찢어져 십여바늘을 넘게 꿰매는 부상을 당했다. 인권을 최우선의 가치로 하겠다는 경찰청장의 발언을 비웃기라도 하듯 일선 경찰서의 폭력만행은 전두환, 노태우 시절과 조금도 다른 것이 없었다.
노사문제에 있어서 경찰의 역할 중 하나는 중립적인 입장에 서서 갈등을 최소화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매 집회 때마다 수천명에 이르는 경찰병력을 동원하며 노동자들의 요구를 군화발로 짓밟아 왔다. 회사와의 대화는 늘 경찰병력으로 가로막혔다.
울산건설플랜트노조 파업이후 울산지방경찰청과 울산남부경찰서는 지역내 최대기업인 SK의 사설경비업체와 같은 사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그동안 경찰은 노사문제에 대해서는 자율적인 해결을 유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그러나 울산남부경찰서장은 울산건설플랜트노조가 파업에 돌입하자 스스로가 기자브리핑을 자처하며 노조의 파업이 불법이며, 80년대 공안기관이 즐겨쓰던 ‘과격ㆍ극렬시위’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노조 투쟁의 본질적 측면을 앞장서서 축소ㆍ왜곡시켜 왔다. 울산남부경찰서장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방패와 몽둥이로 사업주들을 보호하는 사병 노릇을 하며 지역 거대기업의 입김에 휘둘릴 것이 아니라, 경찰 본연의 할 일인 민생치안 확보와 사회갈등 축소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울산은 지금 전쟁중이다. 그리고 경찰폭력에 의해 아수라장이다. 특히 남부경찰서는 모든 폭력의 선두에서 무자비한 폭력을 선도하고 있다. 폭력은 더 큰 반발을 불러올 뿐이다. 지금 분노의 기름은 끓고 있다. 특히 인권을 포기한 울산남부경찰서의 무자비한 폭력은 여기에 불을 지르는 일과 같다. 불을 지르는 건 방화범의 자유지만 그 결과 또한 분명히 책임지게 돼있다. 울산남부서장은 지금 상황에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늙고 거친 손의 노동자가 자식 같은 젊은 전경을 SK를 비롯한 사용자들의 대리인으로 삼아 백병전을 벌리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이다.
2005년 5월 울산은 노동정국에 있어 태풍의 눈이 될 것이다. 만약 경찰이 강경대응을 선택한다면 우리 또한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 그리고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는 이번 5월 5일 벌어진 울산건설플랜트노조 가족들에 대한 울산남부경찰서의 과잉폭력사건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관련 책임당사자들의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다. 그리고 전 조직적 힘을 모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 투쟁에 나설 것임을 다시 한번 엄중히 경고한다.
2005. 5. 6.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 덧붙임 - 부상자 현황 , 구속자 현황, 수배자 현황
울산건설플랜트노조 부상자 현황(4. 1 ~ 5. 6 현재)
번호
이름
다친 곳
상태
1
유영도
시청
경찰방패에 목을 맞음
2
윤희석
남부서
갈비뼈에 금이감
집에서 치료
3
김영기
남부서
머리를 몽둥이로 맞아서 10~15 꿰맴
4
손양수
시청
경찰연행과정에서구타(무릎인대)
통원치료중
5
조용대
시청
어깨를 맞아서 타박상
6
오우열
시청주차장
오른쪽 무릎관절 통증
7
정영배
성진
왼쪽팔 인대(현재도 약간통증)
8
강재홍
남부서
머리부분
9
남영진
남부서
코뼈골절
통원치료중
10
이범용
시청
통원치료중
11
김남문
남부서
왼팔골절
통원치료중
12
정배곤
남부서
오른쪽 갈비뼈 통증
통원치료중
13
황정환
남부서
오른쪽 귀 찢어짐, 오른팔 인대
14
반명규
남부서
왼쪽 귀뒤 찢어짐
15
김문용
남부서
우측갈비
현재 통원치료중
16
이돈현
남부서
왼쪽 머리 찢어짐
17
박두용
남부서
왼쪽 얼굴 5바늘 꿰맸음
18
강대원
남부서
뒷머리 가벽당함-CT촬영 X선촬영
19
이재성
남부서
앞머리 가격 - CT촬영 X선촬영
20
강민철
시청
팔 - X선촬영
현재 약물 치료중
21
장경수
남부서
22
조원종
남부서
갈비뼈 골절 치료중
통원치료중
23
임기호
시청
허리부분 (완쾌)
24
김연수
남부서
발목부위 침맞고 있음
통원치료중
25
노광숙
시청
팔목부상
26
조원순
시청
발목부상
통원치료중
27
이인훈
시청
팔 인대
28
윤희재
남부서
치아쪽
약물복용중
29
김무길
시청
30
안대원
남부서
12바늘 꿰맸음
집에서 치료중
31
권일용
남부서
허리부상
통원치료중
울산건설플랜트노조 구속자 현황(4. 1 ~ 5. 6 현재)
이름
직종
수감지
구속일자
황수만
용접
울산구치소
4. 1 남부서
김의석
용접
울산구치소
4. 1 남부서
정이태
제관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김은수
제관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서갑부
배관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김용철
비계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함영돈
기계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추태열
용접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최석영
용접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성원태
용접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권준덕
용접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정재윤
비계
울산구치소
4. 16 불신검문
김강진
용접
울산구치소
4. 21 출투
김한규
배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차기환
용접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김상수
배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박동원
제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김상관
제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박규영
배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이경진
배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수배자 현황
이름
직책
사건
박해욱
위원장
파업
이종화
조직국장
파업
손명진
제관분회 분회장
파업
김문영
배관분회 분회장
파업
강상규
상황팀장
파업
권혁수
용접분회 홍보부장
파업
이문희
배관분회 부분회장
파업
1) 고공농성 동지들을 진압하지 말라!
2) 고공농성 동지들에게 먹을 것과 비옷을 올릴 수 있게 해 달라!
3) 그리고 단체협상에 즉각 나서라!
<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2005. 5. 6(금) 성명서 >
인권을 포기한 울산남부경찰서장은
여성폭력 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
경찰은 현장책임자 울산남부서장 처벌하고, 재발방지 대책 즉각 내놓아야
그리고 거대기업의 입김에 휘둘리지 말고, 경찰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야
인권을 포기하고 연약한 여성들을 폭력으로 짓밟은 울산남부경찰서의 폭력만행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인권을 최우선의 가치로 하겠다던 경찰청장의 말은 결국 시민을 우롱하는 립서비스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5일 울산건설플랜트노조 가족대책위는 5일째 목숨을 건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농성자들에게 폭우와 추위를 막을 수 있는 식량과 비옷을 전달할 수 있도록 SK와 경찰측에 요청하였다. 그러나 SK와 경찰은 식량과 비옷이라는 최소한의 인도적 요구마저 거부하였다.
이러한 경찰측의 비인도적 처사에 항의하기 위해 울산남부경찰서를 찾은 울산건설플랜트노조 가족대책위 10여명의 여성들이 이번에는 전투경찰들에 의해 무참하게 짓밟히는 폭력을 당했다. 심지어 신체장애인이라는 것을 밝힌 장애여성을 무릎을 꿇게 한 채 전투화와 방패로 무참히 폭력을 행사한 것은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엄연한 폭력이다.
당시 가족대책위 회원 10여명이 남부경찰서를 방문하자 계단을 막고 있던 전투경찰들이 울산남부경찰서 소속 경관의 명령에 따라 순식간에 전투경찰 수십명이 달려들어 여성들의 사지를 들어 정문 밖으로 내동뎅이 치고, 이 과정에서 전투경찰에 의해 여성들의 옷이 찢기고, 윗옷이 벗겨지고, 심지어 바지춤이 터지는 무자비한 폭력이 여성들에게 자행되었다. 이러한 폭력을 말리던 조합원에게는 방패와 몽둥이 세례가 이어졌고 머리가 찢어져 십여바늘을 넘게 꿰매는 부상을 당했다. 인권을 최우선의 가치로 하겠다는 경찰청장의 발언을 비웃기라도 하듯 일선 경찰서의 폭력만행은 전두환, 노태우 시절과 조금도 다른 것이 없었다.
노사문제에 있어서 경찰의 역할 중 하나는 중립적인 입장에 서서 갈등을 최소화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매 집회 때마다 수천명에 이르는 경찰병력을 동원하며 노동자들의 요구를 군화발로 짓밟아 왔다. 회사와의 대화는 늘 경찰병력으로 가로막혔다.
울산건설플랜트노조 파업이후 울산지방경찰청과 울산남부경찰서는 지역내 최대기업인 SK의 사설경비업체와 같은 사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그동안 경찰은 노사문제에 대해서는 자율적인 해결을 유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그러나 울산남부경찰서장은 울산건설플랜트노조가 파업에 돌입하자 스스로가 기자브리핑을 자처하며 노조의 파업이 불법이며, 80년대 공안기관이 즐겨쓰던 ‘과격ㆍ극렬시위’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노조 투쟁의 본질적 측면을 앞장서서 축소ㆍ왜곡시켜 왔다. 울산남부경찰서장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방패와 몽둥이로 사업주들을 보호하는 사병 노릇을 하며 지역 거대기업의 입김에 휘둘릴 것이 아니라, 경찰 본연의 할 일인 민생치안 확보와 사회갈등 축소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울산은 지금 전쟁중이다. 그리고 경찰폭력에 의해 아수라장이다. 특히 남부경찰서는 모든 폭력의 선두에서 무자비한 폭력을 선도하고 있다. 폭력은 더 큰 반발을 불러올 뿐이다. 지금 분노의 기름은 끓고 있다. 특히 인권을 포기한 울산남부경찰서의 무자비한 폭력은 여기에 불을 지르는 일과 같다. 불을 지르는 건 방화범의 자유지만 그 결과 또한 분명히 책임지게 돼있다. 울산남부서장은 지금 상황에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늙고 거친 손의 노동자가 자식 같은 젊은 전경을 SK를 비롯한 사용자들의 대리인으로 삼아 백병전을 벌리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이다.
2005년 5월 울산은 노동정국에 있어 태풍의 눈이 될 것이다. 만약 경찰이 강경대응을 선택한다면 우리 또한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 그리고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는 이번 5월 5일 벌어진 울산건설플랜트노조 가족들에 대한 울산남부경찰서의 과잉폭력사건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관련 책임당사자들의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다. 그리고 전 조직적 힘을 모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 투쟁에 나설 것임을 다시 한번 엄중히 경고한다.
2005. 5. 6.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 덧붙임 - 부상자 현황 , 구속자 현황, 수배자 현황
울산건설플랜트노조 부상자 현황(4. 1 ~ 5. 6 현재)
번호
이름
다친 곳
상태
1
유영도
시청
경찰방패에 목을 맞음
2
윤희석
남부서
갈비뼈에 금이감
집에서 치료
3
김영기
남부서
머리를 몽둥이로 맞아서 10~15 꿰맴
4
손양수
시청
경찰연행과정에서구타(무릎인대)
통원치료중
5
조용대
시청
어깨를 맞아서 타박상
6
오우열
시청주차장
오른쪽 무릎관절 통증
7
정영배
성진
왼쪽팔 인대(현재도 약간통증)
8
강재홍
남부서
머리부분
9
남영진
남부서
코뼈골절
통원치료중
10
이범용
시청
통원치료중
11
김남문
남부서
왼팔골절
통원치료중
12
정배곤
남부서
오른쪽 갈비뼈 통증
통원치료중
13
황정환
남부서
오른쪽 귀 찢어짐, 오른팔 인대
14
반명규
남부서
왼쪽 귀뒤 찢어짐
15
김문용
남부서
우측갈비
현재 통원치료중
16
이돈현
남부서
왼쪽 머리 찢어짐
17
박두용
남부서
왼쪽 얼굴 5바늘 꿰맸음
18
강대원
남부서
뒷머리 가벽당함-CT촬영 X선촬영
19
이재성
남부서
앞머리 가격 - CT촬영 X선촬영
20
강민철
시청
팔 - X선촬영
현재 약물 치료중
21
장경수
남부서
22
조원종
남부서
갈비뼈 골절 치료중
통원치료중
23
임기호
시청
허리부분 (완쾌)
24
김연수
남부서
발목부위 침맞고 있음
통원치료중
25
노광숙
시청
팔목부상
26
조원순
시청
발목부상
통원치료중
27
이인훈
시청
팔 인대
28
윤희재
남부서
치아쪽
약물복용중
29
김무길
시청
30
안대원
남부서
12바늘 꿰맸음
집에서 치료중
31
권일용
남부서
허리부상
통원치료중
울산건설플랜트노조 구속자 현황(4. 1 ~ 5. 6 현재)
이름
직종
수감지
구속일자
황수만
용접
울산구치소
4. 1 남부서
김의석
용접
울산구치소
4. 1 남부서
정이태
제관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김은수
제관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서갑부
배관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김용철
비계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함영돈
기계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추태열
용접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최석영
용접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성원태
용접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권준덕
용접
울산구치소
4. 8 울산시청
정재윤
비계
울산구치소
4. 16 불신검문
김강진
용접
울산구치소
4. 21 출투
김한규
배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차기환
용접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김상수
배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박동원
제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김상관
제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박규영
배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이경진
배관
남부경찰서
4. 28 노동부집회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수배자 현황
이름
직책
사건
박해욱
위원장
파업
이종화
조직국장
파업
손명진
제관분회 분회장
파업
김문영
배관분회 분회장
파업
강상규
상황팀장
파업
권혁수
용접분회 홍보부장
파업
이문희
배관분회 부분회장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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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sk
/ 울산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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