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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민주노총 중부권결의대회

끝나지 않은 경찰의 폭력

0000년 00월 00일

경찰은 집회시작 전부터 충북을 비롯해 서울, 경기지역 등에서39개 중대 4500여명을 동원하고 사복 기동대
150여명의 체포조와 함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또 폴리스 라인 400여미터를 설치하고 컨테이너 박스 수십개를 공장 벽에 세워 노동자들의 사내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

하지만 집회장 출입구를 막고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결의대회 장소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일부 경찰이 방패날을 세워 참석자들을 찍어대기도
했다. 경찰의 곤봉과 방패날로 집회에 참석자들을 때리고 찍어대는 장면은 그 이후에도 계속되었다

계속되는 경찰의 과잉 폭력 진압이 맨몸의 노동자들을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백주대낮에 시내 한복판에서 시민들이(어린
학생들 포함) 지켜보는 가운데 방패로 찍고 몽둥이로 휘들르며 유혈 참극을 자행 하였다.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집회신고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은 또 다시 자본의 구사대 살인 청부업자가 되어 지난
4월1일과 5월1일 노동절 집회와 마찬가지로 노동자들을 군화발로 짓밟고 내려찍으며 피에 굶주린 야수들 처럼
민중의 지팡이는 없고 수많은 노동자들을 죽이려고 하였다. 그리고 언론매체를 통하여 법을 운운하며 진실을
허위보도하고 왜곡한 사실이 5월20일 극명하게 시민들 앞에 확실히 보여 주었다.

노동자는 하나다. 하나된 노동자의 힘으로 새 세상을 바꾸어 악질 반인권 살인 자본의 탄압과 착취에 맞서1400만 노동자가 하나되어 800만이넘는
비정규직을 완전 철폐하자.

투쟁없이 권리를 쟁취할수없다. 자본은 노동자들을 하나씩 분리와 분열로 21세기 민주주의 국가 참여정부 신자유주의 정책의 일환으로 노조를
무력화시켜 노예화 시켜 나가고 있다. 이에 우리는 현장의 가열찬 투쟁과 단결로 조직화 시키며 노동자가 주인인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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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하이닉스매그너칩 / 중부권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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