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2000년과 2001년에 28개 최빈국에 대한 부채 400억프랑(70억달러)을 탕감해 주기로 했다고 프랑스 재무부가 18일 발표했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 6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서방선진 7개국(G-7) 정상회담에서 밝힌 최빈국에 대한 지원 공약에 따른 것이라고 재무부는 밝혔다.
영국은 이에 앞서 17일 25개 최빈국에 대한 부채탕감을 결정하고 여타 국가들도 동참할 것을 촉구했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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