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투본 간부 20여명은 22일 오전 노동부를 항의방문하고 현 사태에 대한 노동부의 조속한 입장표명과 민원처리를 촉구했다.

이들은 현 집행부가 강행하고 있는 선거일이 임박한 상태인데도 노동부측 이 자신들의 민원을 시급히 처리하지 않고 있는 것은 사실상 철도노조의 편 을 들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투본은 지난 14일 제출한 질의서에 대 한 유권해석 16일 총회소집권자 지명요청에대한 조속한 처리, 19일의 철도 노조 규약 시정명령 요청 등을 빨리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노동부는 “최대한 빨리 처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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