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0일 대우차 노동자에 대한 경찰폭력 이후에도 입원중인 캐리어 노동자 폭력연행, 청년진보당 학생 당원 연행 등 경찰폭력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설문조사 기간: 5월 3일 ~ 5월 17일
참여자 수: 총 443명 / 100%
경찰폭력은 정권의 위기를 반영한 인권유린이므로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
(134명 / 30%)
경찰, 공안기관 등 현 정권의 민중 억압기구 일체를 해체, 폐지해야 한다
(238명 / 54%)
경찰의 폭력행사는 우발적이며 정당한 공권력 행사이므로 불가피하다
(63명 / 14%)
기타
(8명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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