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진보당

청년진보당의 새로운 출발에

청년진보당의 새로운 출발에

지난 8월 27일 청년진보당이 사회당으로 개명하며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이글은 사회당 기관지 '청년좌파' 43호(정당대회 특별호)에 실린 축하의 글 입니다.

[클리핑] 청년진보당, 26일 전당대회 개최 “사회당” 공식 출범

[클리핑] 청년진보당, 26일 전당대회 개최 “사회당” 공식 출범

지난 98년 11월 "노동자 민중의 정당"의 기치로 출범한 청년진보당(www.kypp.org)이, 2001년 하반기를 맞아, 당명 개정과 전당대회를 통한 당 조직 개편 등 본격적인 정치 무대 진입을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클리핑] 청년진보당, ‘사회당’으로 바뀐다

[클리핑] 청년진보당, ‘사회당’으로 바뀐다

10월 25일 동대문을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 청년진보당은 지난 11일 서울시위원회 대의원대회를 열고 김숙이 당 여성위원장을 재선거 후보자로 선출했다.

[클리핑] 청년진보당, 7월 15일, 제9차 중앙위원회 열기로

[클리핑] 청년진보당, 7월 15일, 제9차 중앙위원회 열기로

청년진보당은 지난 6월 22일 오전 11시 중앙당사에서 제21차 중앙집행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원용수 대표 권한대행의 주제로 상임집행위원들과 지역위원장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약 7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사회당 기관지] 경찰 폭력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사회당 기관지] 경찰 폭력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청년진보당 학생 당원 연행 등 경찰폭력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뉴저스] [성명]김대중 정권 어디까지 가나보자!

[뉴저스] [성명]김대중 정권 어디까지 가나보자!

이미 김대중 정권이 노동자에게 전쟁을 선포하였으며, 노동자들은 분노에 치를 떨고 있고 가족들은 울부짖고 있다. 법을 어기기를 밥먹듯이 하며 노동자의 생존권을 압살하는 김대중 정권이 이 땅에 존재할 이유는 없다.

[사회당 기관지] [인터뷰] 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조합 윤석현

[사회당 기관지] [인터뷰] 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조합 윤석현

진짜 씁쓸했다. 우리 싸움은 우리가 한다. 그렇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우리를 짜르고 나면 다음 차례가 누구인지 뻔하지 않은가? 계약직 다음은 정규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회당 기관지] 등록금 투쟁, 대학가 뜨겁다

[사회당 기관지] 등록금 투쟁, 대학가 뜨겁다

학생들은 “등록금 책정 과정에서 대부분의 대학이 학생참여를 배제했을 뿐만 아니라 예·결산 공개 요구도 묵살했다”며 “등록금 인상이 철회되고 교육재정이 확보될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당 기관지] 월드컵 경기장에 당깃발을 꽂고 응원을!

[사회당 기관지] 월드컵 경기장에 당깃발을 꽂고 응원을!

면회를 다녀왔다. 언제나 구치소 가는 길은 왠지 추운 것 같다. 그러나 금새 그녀를 보면 따뜻해진다. 언제 추웠냐는 듯이 말이다. 현재 서울 구치소에는 월곡동 강제 철거 반대 투쟁 과정에서 구속된 명효영 당원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사회당 기관지] 지역위원장, 2001년을 말한다

[사회당 기관지] 지역위원장, 2001년을 말한다

희망찬 새해가 오기 전 희망퇴직에 내몰리고 그나마 시작한 노점은 용역깡패에게 싹쓸이 당하고 겨우 연명하던 판자집도 박살이 났습니다. 새해에는 달라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빌어봅니다. 그러나 주저앉아 세상이 저절로 바뀌기를 바란다면 태양은 매일 매일 절망의 해 일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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