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공권력투입 ubc보도 영상자료(256k) 고속adsl사용자용

효성공권력투입 ubc보도 영상자료(128k) 저속사용자용




6월 5일 새벽, 5백여 대오가 모여있는 효성울산공장에 공권력 30개중대(언론사 발표) 3000명이 침탈을 가해왔습니다.

김대중정권이 대우자동차 사태에 이어
또한번 공권력을 통해 노동자들을 탄압하는 만행을 저지른 것입니다.
강경진압이 아니라고 떠들어댔지만, 연행된 조합원 숫자가 벌써 254명을 으로 파악되고 있다.

뿐만아니라 용역깡패를 동원하고, 불법무기로 무장한채 노동자들을 짓밟았던
악랄한 효성자본은 그냥 놓아두고.. 침탈과 연행이라는 만행을 저지른 것은 이 정권이 썩어빠진 자본가 정권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비열한 효성자본과 김대중 정권에 맞서
이제 울산지역, 아니 전국의 노동자가 함께 싸워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그토록
다짐했던 연대투쟁이며 살아있는 총파업인 것입니다.

이 영상은 울산지역 방송인 UBC의 아침방송을
녹화해 인코딩 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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