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텍,린나이 노동자 두명은 국회 의사당 앞 잔디밭에서 프랑카드를 펼치고 구호를 외치다 연행 되었다. 비정규직, 한국통신계약직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