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5일 새만금사업 강행결정은 쌀 과잉문제와 쌀값 폭락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농림부와 농업기반공사의 조직유지를 위한 거대 사기극이였다. 따라서 정부는 새만금 간척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새만금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쌀농가를 살리고 농정을 바로잡는 정책에 우선적으로 투입해야 할것이다.
이에 8월 30일 농민과 어민 모두를 죽음으로 내몰면서까지 새만금사업 강행을 위해 국민들을 속여온 농림부와 그에 앞장섰던 한갑수 농림부장관을 규탄하는 집회를 새만금 생명평화연대회의가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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