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호 열사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됐다고.. 유서와 죽음의 형태가 왜이리 똑같습니까. 자본주의가 싫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당하고만 살아야 합니까. 우리가 연대를 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22일 부산역 광장, 민주노총 부산본부 소속 김진숙씨의 추도사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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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호 열사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됐다고.. 유서와 죽음의 형태가 왜이리 똑같습니까. 자본주의가 싫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당하고만 살아야 합니까. 우리가 연대를 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22일 부산역 광장, 민주노총 부산본부 소속 김진숙씨의 추도사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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