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주민들의 군청 앞 1인시위

부안 주민들의 김종규 퇴진을 요구하는 1인시위가 지난 3월 22일부터 매일 아침 군청앞에서 계속되고 있다. 대책위 집행위원장에서부터, 아줌마 홍보단, 주인을 따라나온 강아지까지 피켓을 두른 모습은, 조용하지만 계속되는 부안 주민들의 투쟁의 힘을 보여주는 듯 하다.

이 영상은 부안대책위 영상팀이 제작한 것으로 첫날 1인시위부터 최근까지 1인시위자의 모습과 인터뷰를 담았다. 마지막 부분 ‘군수퇴진’ 리본을 달고 촐랑거리는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도 눈요기 꺼리다.

사진출처-부안반핵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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