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비극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

반드시 파병은 철회되어야 한다.

그것이 평화를 회복하는 유일한 길이다.

오늘 정오, 교보문고 앞에서 열렸던 <김선일 씨 피살 사건에 즈음한 제시민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 현장을 담았다.

고 김선일씨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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