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탑승권을 구입할 때, 지하철 개찰구에 들어설 때,

에스컬레이터를 털때, 지하철 승하차시에도,

사람들을 쫓는 시선이 있습니다.

안전사고, 범죄예방이라는 미명아래 도입되는 CCTV

당신의 인권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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