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30분 직권면직 철회를 요구하며 96일째 민주노동당사에서 농성을 진행 중인 전국경찰청고용직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3명이 급기야 서울 서대문로터리에 위치한 높이 32m 교통관제탑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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