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느냐 사느냐!(Buy Or Live!)
유럽은행에 반대하는 동맹(Alliance against the ECB)
http://www.labournet.org.uk/1998/May/eurodem2.html
유럽중앙은행이 문을 열었다 – 우리는 반대한다!
● 우리는 대기업, 대량실업과 사회적 삭감의 유럽을 반대한다.
● 우리는 저마다 다른 다양한 삶의 방식을 수용하는 세계를 위해 싸운다.
● 요새없는, 피난민을 위해 국경을 개방하는 유럽! 집단적 책임, 동등한 권리,
그리고 상호 협동, 아무도 불법적으로 간주되지 않는 곳!!!
● 특권계급의 이해에 복무하는 어떠한 종류의 억압이나 제국주의에도 저항하
라!
● 모든 사람에게 자기 삶을 스스로 결정할 존엄과 공정함을!!
프랑크푸르트 항의행진
1998년 6월 27일, 12시, 오페른플라츠(알테 오페른 지하철 역)
유럽중앙은행이 6월에 프랑크푸르트에서 문을 연다. 그것은 독일에 기반한 유
럽의 핵심 권력으로 기능할 단 하나의 중심적 기관이 될 것이다.
다음은 우리가 비판하는 점이다.
경제 – 유로 기준에 조응하기 위해, 연금 감축, 이중 의료보험체계, 공공교육
체계의 파괴, 빈곤화 등을 통한 사회적 삭감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제3세계’
수준에 맞먹는 사회적 불균등의 심화를 의미한다.
이민 정책, 인종주의, 차별 – 최근 정치는 가로막힌 ‘요새화된 유럽’뿐만이
아니라 기본적 자연자원의 지구적 파괴를 가져오고 있다. 유럽 내에서 인종차별
은 계속 양성되고 있으며 사람들은 국민과 이방인, 직업이 있는 자와 실업자,
여자와 남자, 건강한 자와 병든 자, 노인과 젊은 사람 등등으로 분류되고 있다.
억압과 ‘국내 안보’ – 두가지 방식의 억압적 전략이 여기서 실행되고 있다.
군사력의 강화(전쟁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무엇 때문이겠는가?), 빈민과 무주택
자들을 도심으로부터 배제하는 수단으로서의 국내적 탄압, 통일된 경찰 전략,
도청과 비디오 감시 등등.
이러한 종류의 유럽에 반대하는 모든 종류의 지지를 환영한다.!!
우리의 유럽 항의행진과 그 후의 비영리 축제(프랑크푸르트 타우누스안라게
(Taunusanlage)에서 같은날 있음)에 미술인/음악인으로 참여하는데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은 연락주기 바란다.
전자우편 : G_Kras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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