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반대 항의자 100여명 체포

사회적 변화를 위한 토론토 행동(Toronto Action for Social Change)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의 총재인 도널드 존스톤이 다자간무역협정(MAI)은 전

진할 것이라고 선언하는 동안 모든 사람이 형사처벌을 받을 상황에 처해있다.

오늘까지 다자간투자협정에 반대하며 벌어진 것 중 가장 큰 규모의 비폭력 저항

행동으로 생각되는 5월 25일 몬트리올 시위에서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체포되

어 형사처벌을 받았다. 사악한 작전(Operation Salami : 프랑스어 말그대로 사

악한 다자간투자협정)은 300명 이상의 사람들이 경제적 지구화와 기업에게 최고

권리들을 부여하기 위해 모인 4차 회의에 저항하도록 만들었다. 캐나다은행 총

재인 고든 티에센과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총재이자 다자간투자협정의 제안자

인 도널드 존스톤을 포함한 기조발제자들은 지구적 기업권리 조약에 관한 최근

의 파리회담에서 막 돌아온 상태였다. 참가는 하지않되 항의집회에서 연설하도

록 초대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연방 신민주당(New Democratic Party)의 당수인 알

렉사 맥도나우는 수십명이 화요일 아침 보석청문회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 경제

적 지구화의 조직자들과 환담하는 것을 선택했다.

비폭력으로 단련된 시위자들은 셰라톤 호텔의 모든 입구를 봉쇄하고, 곤봉과

방패 그리고 일부 시위자들이 말한 바에 의하면 소몰이 전기충격기까지 휘두른

전투경찰이 이 시위대를 야만적으로 체포하기 전 5시간 동안 회의 개최를 지연

시켰다. 얼굴과 목의 급소에 상처를 입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꾸로 내던져지고

손을 등뒤로 한채, 도로에 얼굴이 쳐박혔으며 거의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 단단

한 플라스틱 수갑이 채워졌다.체포된 100명 이상의 사람들 모두는 네가지 형사

범죄로 기소되었는데 그것은 각각 손해, 불법집회, 체포거부, 그리고 방해죄였

다. 남부 온타리오에 거주하는 6명-사회적 변화를 위한 토론토 행동(Toronto

Action for Social Change)의 성원 3명을 포함하여 궬프에서 1명, 토론토에서 5

명- 모두 체포되었다. 이들 중 4명은 토론토행동의 성원이며 궬프에서 온 여성

은 세계산업노동자(Industrial Workers of the World)의 성원이다.

온타리오 언론의 취재는 거의 없었지만 토론토스타지의 경우, 다자간투자협정

이 일부 집단에서 ‘사망선고’를 받은 상황에서 그런 항의가 적절한지 질문을 받

자 OECD 총재인 도널드 존스톤이 그런 소문을 부정하고 이 조약은 앞으로 나아

갈 것이며 남아있는 유일한 문제는 그 때가 언제인지 하는 것이라고 답변한 기

사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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