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이 군산복합체에 대한 이해를 재고해야할 필요가 있다. 냉전의 종식과 세계화의 도래는 아이젠하워의 군산복합체를 새로운 괴물로 변형시켜 버렸다. 바로 군부-기업 복합체이다.
캐나다에서는 정부의 다자간투자협정(MAI) 체결의 적법성에 이의를 제기하는 시민들의 중요한 시도가 진행중이다.
이 말레이시아 제삼세계 네트워크(Third World Network)가 만든 서명지는 10월 20일 파리에서 있었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담에 제출됐던 것입니다. 이미 60개가 넘는 단체들이 서명했습니다.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다자간투자협정(MAI)반대 국제행동주간이 선포되었 다.
노동자의 권리와 조직에 대한 공격 반대, 아시아 국가에 대한 제국주의적 착취 반대, 제국주의의 이해에 따른 국가의 해체 반대, 다자간투자협정(MAI)/민영화/ 탈규제 반대 등의 슬로건을 내걸고 5월 26일-27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아시아 회의가 개최되었다.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의 총재인 도널드 존스톤이 다자간무역협정(MAI)은 전 진할 것이라고 선언하는 동안 모든 사람이 형사처벌을 받을 상황에 처해있다.
98년 4월20일 월요일 MAI(다자간투자협정)와 기업세계화에 반대하는 캠페인은 큰 승리를 거두었다.
"MAI는 우리의 운명을 다국적 기업의 통제하에 두는 것이며, 우리 정부가 협상에서 어떤 유보를 얻어낼 지라도 민주적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지역의 이해관계가 이 협정에서 인정되지는 않을 것이다"
MAI는 초국적기업에게 투자와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강력한 국제협약입니다.
20/80, 투쟁의 봄 '98 켐페인은 전지구적인 권력을 장악해가고 있는 초국적자본에 대해 대항하고 민중적이고 대안적인 사회관계의 건설을 모색하는 일련의 활동을 지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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