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프랑스로, 김우중 잡으러! 부평공장 경찰력 투입으로 연기되었던 김우중 체포결사대 출국식이 23일 오후 열렸다. 대우차 유만형 해고조합원, 황이민 민주노동당 중앙연수원 사무국장 및 대우차 공투본 대변인, 박점규 민주노총 조직국장 등 3인은 프랑스 등을 무기한 순방하며 김우중 추적활동을 벌이는 한편, 각국의 진보단체들과 연대하여 대우차 공권력 투입을 규탄하고 김대중 정권 신자유주의 정책의 악행을 알려나갈 것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