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찾아오는 할멈 손이 그리워 태양이 내리쬐는 한 귀퉁이에 꽃을 피우면 왜 이리 못 생겼냐 지나는 길손 차 버리고 미안타 사과하면 아가리 찢어지나 나는야 파견 나온 비정규 나물인가베 그래도 나는 질기고 질긴 질경이인 것을 <밟히어도 나는 질긴 질경이 中> 주봉희, 파견법 덧붙이는 말 자료제공 : 노동자뉴스제작단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