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6개 가옥 철거위협

국제노동자위원회(CWI, Committee for a Workers’ International) 7/27

언론의 관심이 여러번째 위기에 처하고 있는 평화회담에 집중되어 있을 때 네타냐후 정부는 이스라엘 지배 하에 있는 팔레스타인 거주가구들을 파괴하는 야만적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7월 20일 일요일, 이스라엘방위군은 헤브론 근처의 야타(Yatta), 바카아(Baqa’a), 그리고 다하리야(Daharia)에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여섯 가족에게 ‘불법’으로 고시된 그들의 거주지를 철거하라고 명령했다.

이 가족들에게는 직접 집을 철거하거나 이스라엘 군대에 시키는데 7일간의 시간이 주여졌고 이전에 경우 파괴비용을 가족들이 부답해야한다. 야타에서 위협을 받고 있는 집들은 아자즈미가의 네 형제의 것이며 그들의 각자의 가족들의 것이다. 바카아 유역에 있는 집은 파에즈 자버의 것이다. 요단강 서안 모든 지역에 있었던 수백건의 경우처럼 이번의 경우도 집을 지을 수 있는 허가권을 이스라엘 당국에 의헤 독단적으로 거절당했다. 그러나 7일이라는 기한 통지는 최소한 한 달을 주었던 이전의 경우로 본다면 드문 일이다. 7월 27일이 철거 시한이기 때문에 여섯 가옥은 불시에 그들을 거리에 나앉게 할 군대의 습격을 받을 수도 있다.

그들 정부의 정책을 수치스러워하며 팔세스타인, 국제인권조직과 공동으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 시민들의 조직인 ‘가옥철거에 저항하는 이스라엘 위원회(ICAHD)’는 당신이 가옥 철거에 반대한다는 항의 메시지를 보내주길 바라고 있다.

항의 메세지 보낼 곳 :

네타냐후 총리 pm@pmo.go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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