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2일.

산업인력공단비정규노조 파업 30일 차.

노동자들은 쇠사슬을 몸에 묶었다.

더 이상 비정규직의 고리를 만들지 말자고 외치며..

비정규직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며..

끌려가면서도 동지들과 함께 있어서 행복하다고,

가슴이 뜨겁다고 외치는, 그 모습처럼 –

하루 빨리 아름답게 승리하길 바란다.

“비정규직 철폐, 투쟁!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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