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팽성읍 대추리에 강제집행을 위한 군병력 투입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시민, 사회단체 회원들과 노동자, 민중들이 속속 대추리로 모여들고 있다. 12시 20분 현재 대추분교 운동장에는 1천여 명이 모여 강제집행에 항의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다. 대추리로 속속 집결하고 있다. 대추리로 모이는 차들이 꼬리를 물고 있다. 싸늘한 날씨에 모닥불을 쬐며 강제집행에 대기하고 있다. 대추리, 주한미군, 평택,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