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 이지영ㅣ나레이션 하주영 “우리는 승진을 거부합니다!” 언뜻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이지만, 벌써 20일 넘게 승진 거부를 외치며 맨바닥에서 싸우고 있는 이들, 농촌진흥청의 연구, 지도직 공무원들이다. 반개혁적 승진 거부, 청의 민주적 운영, 노조탄압 중단. 소박하지만, 당연한 주장을 위해 농촌진흥청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은 승진도 반납한채, 오늘도 노상 투쟁을 벌이고 있다. 공무원노조, 농촌진흥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