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제정으로 99년 7월부터 합법화하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공식명칭에서 ‘노조’라는 표현이 사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李海瓚(이해찬)교육부장관은 19일 오전 인간개발연구원 주최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서 전교조합법화 문제와 관련,“노조라는 표현이 거부감을 주는 만큼 다른 명칭을 강구할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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