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일 한미fta저지 일일학교가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일일학교는 한미 FTA저지 교육공대위 이철호 공동집행위원장이 ‘한미 FTA교육분야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미국교육현실과 FTA에서 교육개방의 의미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FTA, 걱정미디어, 교육, 기획, 일일학교 덧붙이는 말 '한미FTA저지독립영화실천단'은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저항하고 한미FTA를 막아내기 위한 독립영화인들의 모임으로,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