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3차 민중총궐기를 맞아 대학로에서는 ‘비정규직 확산법 날치기 규탄! 광우병 쇠고기 수입중단 촉구 노무현 정권 심판 민주노동당 결의대회’와 ‘한미FTA저지 범민중 3차 총궐기대회’가 열렸다. 집회 후 농민들은 충무로에서 기습 시위를 벌였고, 노동자들은 동대문에서, 사회단체 활동가 및 학생들은 남대문에서 시위를 벌이다 을지로 3가에서 모두 집결하여 명동성당으로 향했다. 3차, 민중총궐기, 한미FTA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