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해고자복직특별위원회(전해투)가 구정을 맞이해 설 선물로 알맞은 물건들을 판매한다. 전해투는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추석 특별판매 사업에 이어 구정에도 특별판매 사업에 나섰다.

상품은 세면도구 세트부터 상황버섯 등 건강식품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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