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사람들의 재앙인 한미FTA와

생명을 담보로 돈벌이에 바쁜 다국적 제약회사에 맞서

누구보다 당당히 싸우는

윤가브리엘의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꼭 살고 싶다고, 다국적제약회사와 싸우기 위해 꼭 살고 싶다고,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에 맞서 싸워야 하기에

꼭 살고 싶다고 외치던 그와 함께 이제 우리가 희망을 만들어갈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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