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고용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파업투쟁 28일째를 맞고 있는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 74명이 어제(8일) 경찰에 연행됐다. 이에 9일 오전 7시 50분경, 코스콤 비정규지회 조합원 1명이 연행된 조합원들의 즉각 석방과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원효대교 CCTV탑 위에 올랐다. 현재 경찰은 탑 주위에 병력을 배치하고 에어매트와 사다리를 설치한 상태다. 고공농성, 증권산업노조, 코스콤, 코스콤비정규지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