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동자대회와 범민중총궐기가 열릴 예정인 서울시청 광장이 경찰 병력과 차량에 의해 완전히 봉쇄된 가운데 노동자, 농민, 빈민, 학생들이 시청 방향으로 일제히 모여들었다. 서울역 광장과 남대문 등지에서 대기 중이던 수천 명의 노동자 대오는 오후 1시 10분경 일제히 남대문 앞 도로 전 차선을 점거하고 순식간에 시청 방향으로 달려나와 현재 대회를 진행 중이다. 민주노총, 범국민행동의날, 범민중총궐기, 전국노동자대회, 집회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