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 방금 본 영화들 중, <어느날 그 길에서>와 <침묵의 숲>을 만든 황윤 감독님은 꾸준히 환경과 생태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 오시고 계신데요.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 만나봤죠?

안 : 예. 특히 <작별>과 <어느날 그 길에서>는 오는 3월에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황윤감독님을 만나 감독님의 작품들과 환경에 대한 생각들을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 : 꾸준히 환경과 생태에 대해서 기록하시는 황윤 감독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감독님의 새로운 작업이 기대됩니다.

안 : 예. 사회가 묵인하는 문제에 대해서 발언하는 것. 이것이 독립영화의 사명 중 하나 일텐데요. 그런 면에서 황윤감독의 작업들은 개발정책의 영향력 아래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