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해고자 및 피해자 대책위원회가 12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학조사의 허술함을 지적하고 전면적 재조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대책위는 1급 발암물질 사용으로 인한 산재 사례들을 열거하고 산재승인을 보류한채, 역학조사에서 제외 시켰다고 주장하며 전사원 건강검진과 보상대책기구 마련을 요구했다. 1급발암물질 사용으로 인한 장애진단서. 산재대상자들인 이들은 산재처리 되지 못하고 있다. 역학조사, 한국타이어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