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전화에 찍힌 해고문자 하나로 가을 겨울 봄 여름 또 가을 겨울 봄 여름 또 다시 가을 겨울 봄 -오도엽, <기륭노동자의 천일야화 중> 천일 동안 55일간의 현장 점거농성 삭발 구속 단식 고공농성 3보 1배 죽는 것 말고는 안 해본 것이 없다는 기륭분회 조합원들 그/녀들의 천일 이야기 기륭, 천일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