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폴란드 마취사들은 정부의 보건행정 변화에 항의하며 행동의 날을 가졌다. 이 분쟁은 폴란드 남동부에 있는 거의 모든 병원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파급되었다. 많은 지역에서 단지 간부급 의사들만 근무를 했고 응급 진료만 이루어졌다.
폴란드의 2,700명의 마취상 중 약 1,800명이 최근에 만들어진 16개 지역 보건기금들과 계약을 체결하지 않도록 하는 정부의 결정에 항의하며 사표를 냈다. 법률에 따르면 계약은 보건기금과의 체결만을 허용하고 있고 마취사 등 의료부분에 종사하는 당사자와의 계약 체결을 불허하고 있다. 마취사들은 이것은 병원 예산의 삭감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새해 들어 새로운 보건 재정 법률을 도입할 다음 주를 넘어서면 많은 사람들이 사표를 던질 것이다. 마취사 노조의 의장은 남동부 지역에서 200명의 마취사들이 전체 마취사의 90%가 있는 빌코폴스카 지역에서 있었던 이 행동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야첵 부조프 보건부 차관은 정부가 이 분쟁이 파급된 지역의 병원들에 의료 전문가들을 이동시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군의관 활용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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