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청계광장에는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2차 행동의 날’에 참여한 노동자, 시민, 학생 등이 밝힌 500여 개의 촛불이 가득했다. 노래와 말, 그리고 함께 만든 퍼포먼스로 채워진 이 날 행사에는 만인 선언에 참여한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함께 했다. 만인, 비정규직, 촛불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