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국립오페라단은 국립오페라합창단을 해산한다며 합창단원 전원을 해고했다. 그로부터 두 달여의 시간이 흐른 지금, 국립오페라단은 상임화의 의지는 있으나 문화체육관광부의 허락이 있어야 된다고 말하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인사문제는 오페라단장의 재량인 만큼 이번 해고에 관해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한다.
국립오페라합창단은 그 사이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호소한다.
\”저희를 응원해 주십시오, 최고의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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