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구미지부 주최로….대우전자노조, 노사정위원장 면담
빅딜로 진통을 거듭하고 있는 대우전자-LG 반도체 노조가 오는 2월 6일 연대집회를 개최한다.
한국노총 금속노련(위원장 유재섭) 소속인 대우전자노조와 LG반도체노조(위원장 강영철)가 이번에 구미에서 연대 집회를 개최, 고용보장뿐 아니라 구미지역 경제 살리기를 주장할 계획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구미 노동자 생존권 사수 총궐기 대회’는 한국노총 구미지부(지부장 김장수) 주최로 오후 1시에 구미공단운동장에서 열리며, 대우전자-LG반도체노조 조합원 4,000여명 등 총 7,000여명이 참석한다.
한편 김수도 대우전자 노조 위원장은 29일 김원기 노사정위원장을 만나 ▲노사정위에서 빅딜관련 고용안정특위 구성 ▲의사결정 과정에 노조 참여 보장 ▲빅딜 관련 TV토론회 개최 전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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