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용산참사 사과와 문제해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총리실 면담을 요구하며 정부청사 앞에서 기다리던 유족들과 떨어져 서 있던 홍석만 대변인 등 용산범대위 관계자들 8명이 또 연행됐다. 어제 무기한 단식농성을 하다 연행된 범대위 대표자 등 6명도 아직 경찰서에서 풀려나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을 관악경찰서로 모두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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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용산참사 사과와 문제해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총리실 면담을 요구하며 정부청사 앞에서 기다리던 유족들과 떨어져 서 있던 홍석만 대변인 등 용산범대위 관계자들 8명이 또 연행됐다. 어제 무기한 단식농성을 하다 연행된 범대위 대표자 등 6명도 아직 경찰서에서 풀려나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을 관악경찰서로 모두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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