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금융노련(위원장 채운석)이 노동부로부터 설립신고증을 교부받았다.
5일 노동부 노동조합과는 “지난 2일 사무금융노련이 제출한 설립신고서를검토해 4일자로 설립신고증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사무금융노련은 지난2월11일 민주금융연맹과 사무노련이 연맹통합을 이뤄 출범시킨 조직이다.
사무금융노련은 현재 227개노조 6만5,167명의 조합원을 포괄하고 있으며,생명보험사·손해보험사·증권사·은행·카드사·일반사무 등 제1, 2금융권을 조직대상으로 하고 있다.
한편 노동조합과 관계자는 “기존 사무노련과 민주금융연맹이 통합한 형태라서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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