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자본처럼 유연화 한다고 하는 짓이 툭하면 대량해고, 노조불인정, 민사소송이라. 노조의 권리도 인정하지 않고 대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면서 사람을 생산투입물로밖에는 못 보는 자들이 자신의 기름진 배를 두드리며 법을 무시하고, 사람을 차별하며 시장경제 광신도가 되어 나라를, 사람들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고 있구나! (인권오름) <!– –> 불법, 차별, 현대차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