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가 와서 종일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가 돌아가고 어머니 생각이 났습니다. 요즘 투쟁하고 있는 청소 노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말미에 나누었기 때문입니다. 저의 어머니도 청소 노동자 입니다. 먹물로 그리다가 어머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어머니 사랑해요”라고 말씀드렸더니 “이 미친놈아, 자고 있는데 한밤중에 왜 깨우냐”고 하시더군요. 어머니,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청소노동자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