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부시의 삽살개” 라는 별명을 얻어가며 침략전쟁에 열심히 동참하고 있는 노무현 정권이 또 한명의 희생자를 낳았다.

“부시의 삽살개” 라는 별명을 얻어가며 침략전쟁에 열심히 동참하고 있는 노무현 정권이 또 한명의 희생자를 낳았다.

“부시의 삽살개” 라는 별명을 얻어가며 침략전쟁에 열심히 동참하고 있는 노무현 정권이 또 한명의 희생자를 낳았다. 정부는 앞서 이라크에서 숨져간 김만수, 곽경해, 김선일 씨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모든 책임을 테러리스트에게 돌리며 더더욱 ‘테러와의 전쟁’ 을 강조하려고 할 것이라 생각된다. 아무런 근거도 증거도 없이 이주노동자들을 테러리스트 취급하고 정당한 권리 주장에 대해 테러리스트로 몰아 강제 출국시키는 인권유린정책도 더욱 강화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바로 그런 침략과 점령, 학살 정책을 유지하는 이상 이러한 희생자는 끊임없이 생기게 될 것이란 점이다. 이주노동자들을 공격하고, 정부 정책에 반하는 집회를 금지시키려 하는 등 기본적인 시민적 권리를 억압하고, 아주 우스꽝 스럽게도 지하철 쓰레기통을 없앤다고 해서 테러에 의한 희생이 중단되지는 않는것이다. 노무현을 비롯한 정권과 자본은 침략과 점령 정책에 열심히 동조함으로서 자신들만의 배를 불릴려고 한다. 노무현 정권은 이라크 침략전쟁 참여도 모자라서 레바논 파병을 추진하려 하고 있고, 미국의 요청이 정식으로 들어오면 아프가니스탄에도 전투병을 파병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그로인한 희생과 댓가는 이번 경우 처럼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만 전적으로 부과되게 될 것이다. 나 자신을

한정 판매, 회기동 단편선 데모

한정 판매, 회기동 단편선 데모

“(전략)… 여하튼간 녹음을 딱 해놓고 들어보니, 집에서 한 것 치고는 괜찮은 것 같더라. 어느새 마음은 싱숭생숭, 고개는 까닥까닥, 몸은 들썩들썩 리듬을 타고 있더라. 그래서 생각했다. 아, 이거 한번 팔아볼까…(후략)” 썩 듣기 괜찮은 포크 음악을 연주하던 통키타 프로젝트 [회기동 단편선]의 역시 썩 듣기 괜찮은 데모 <스무살 도시의 밤> 전격 발매! 입대를 한손으로 셀 수 있을만큼 남긴 난감한 시기, 3월 2일 금요일 오후 12시까지 주문을 받아 가내수공업으로 뚝딱뚝딱 만들어 빠르게 부쳐드립니다. 가격은 놀랍게도 한장에 썩 괜찮은 가격 “2000원” (산출 공식 : 사진용지 400원 + CD 케이스 150원 + CD-R 300원 + 검정색 프린터 잉크와 스티커 용지 150원 상당 + 인건비 1000원) 계좌번호로 “CD 매수*2000원 + 배송료 2000원” 입금해주시고 쪽지나, 메일 주시면 전국 어디든지 우체국을 통하여 배송해드립니다. 썩 괜찮은 데모를 썩 괜찮은 가격 2000원에! 이보다 더 윤리경영은 없다! 이상 회기동 단편선이었습니다. <구매하기> 금요일 오후 12시까지만 입금 및 주문을 받습니다. 그 뒤로 입금된 돈은 입대로 인하여 환불해 드릴 수 없을 수 있습니다. 입금한 뒤

시간과 인생철학

시간과 인생철학

인생의 삶은 그 사람의 살아가는 시간에 대한 지향하는 자세에 따라 만들어 진다. 그리고 그 시간에 어떤 태도로 일관하는 가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이 전개되어진다. 시간을 살아가는 네가지 삶의 태도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는 과거지향적인 자세로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그/그녀는 늘 과거를 추억하고 과거에 매이는 태도로 살아간다. 과거를 회귀하려는 미련에서 계속겪는 현실을 소극적으로 대하게 된다. 전통이나 관습에 매인 경우에는 과거에서 내려온 주어진 조건이나 규칙을 따르며, 자기개선이나 생활개선에 대해 소극적이어서, 자신에게 가져오거나 다가오는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그리고 과거에 경험한 사건이나, 일들이 자신의 내면에 자리잡아, 그 영향이 자신의 사고시스템이나, 처세술의 밑바닥에 깔려 자신을 좌지우지하는 데 매이게 된다. 또한 과거에 몰입하려는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조직에 충실하고 그 조직에서 주장하는 원칙에 순응하려고 한다. 그 조직에서 갖고 있는 전통적인 법에 매여, 거기에 자신의 위치가 정착되기를 바란다. 더 이상의 자신의 발전에 대해 애를 쓰지 않는다. 그런 태도는 발전적인 미래보다는 현실적인 안정에 더 관심을 갖기 쉽고, 자신이 처한 환경에 대해 개선하려는 시도를 두려워 하여, 과거가 자신에게 물려준

자매

자매

왼쪽에 있는 애가 언니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애가 물론 동생이지요. 다섯살 차이입니다. 언니가 책을 읽어 주고 있습니다. 아직 알아 듣진 못하겠지요. 동생이. 언니 노릇은 해야 한답니다. 언니가. 5년후, 10년후, 20년후…… 두 아이의 부모가 아이들 곁에 없을 때에도 한 아이 옆에는 한 아이가 있겠죠. 옆에서 바라보는 전…… → 사진좋아 님의 블로그 가기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어제 봄맞이 대청소를 했습니다. 가끔 설겆이나 해주는 정도인데, 어제는 걸레를 잡았습니다. 항상 고민이지요. 집안 일에 대해. 둘째가 생긴 뒤로 더욱 힘들어 하는 동반자를 보며 얘기도 하고 다짐도 하지만 그때 뿐이지요. 결심만으론 안될 것 같습니다. 동반자가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일방적인 성토와 촉구로 끝날 토론이지만 당당하게 임해야죠. 저 또한 대책을 내놓을 것이니까요. 좋은 곳에 가서 토론해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동반자를 존중하고 신뢰한다는 고백을 먼저 해야하니까요. 벚꽃 필때까지 기다리면 안될 것 같습니다. 남도에 가면 동백꽃이 버얼써 피었다니까요. → 사진좋아 님의 블로그 가기

총체적 교양

총체적 교양

http://armarius.net/bbs/view.php?id=www_bb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509 — 아난의 글을 덕환이 퍼놨다. ‘아난’은 유원의 홈페이지에서 몇 번 본 이름과 같아 찾아보니 역시 그러했다. 읽고 나니 간지러운 입을 때밀이 수건으로 문지른 것 같다. 문지르고 나니 몇 군데 피가 난다. → 자비 님의 블로그 가기

2월의 지리산은 아름다웠다!

2월의 지리산은 아름다웠다!

<장터목산장 아래의 유암폭포에는 아직도 얼음이 송글송글 맺혀있다> <2월의 포근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젠은 여전히 지리산의 필수품이었다> 법천폭포의 아래쪽 <제석봉의 일몰은 장터목까지의 발길과 내 마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 양다슬 님의 블로그 가기

노무현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노무현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2월 23일 노무현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월 중순,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방문하는 도중 바티칸에 들러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면담을 가졌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또 한 분의 한국인 추기경을 서임해 주신 것은 한국 천주교회에 큰 축복의 선물이자, 우리 국민 모두에게 경사스러운 일이었다”며 “가까운 시일 내에 성하께서 우리나라를 방문해 주시길 정중히 요청드린다. 성하의 방문은 우리 국민에게 큰 기쁨과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종교 사회인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보다 종교적 중립을 지켜야할 대통령이 이처럼 공공연하게 특정 종교에 편향된 발언을 해도 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없다. 카톨릭에 대한 노 대통령의 이같은 처신은 그가 평소 다른 종교 지도자들에 대해 취했던 태도와 비교해 볼 때 형평에 맞지 않는 것으로서 지극히 편파적이다. 한국 정부는 평화와 비폭력을 역설하며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불교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더욱이 한국에선 불교 신자 수가 가장 많다)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에 대해서는 한국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달라이 라마의 경우 중국의

불교의 UFO

불교의 UFO

불교는 원래 인도에서 발상하여 서역을 거쳐 중국으로 들어왔으며, 그 다음 한국과 일본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먼 길을 거쳐왔기 때문에 한국이나 일본의 유적에는 불교의 원형이 많이 사라져 있는 상태라고 볼수 있다. 이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와 불교와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외국으로 탐사대를 파견했다. 그들은 북경,돈황, 중국과 러시아 국경지대의 천산산맥 아래에 있는 투루판, 티벳 그리고 태국, 인도에 까지 불교의 뿌리를 찾아 나섰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탐사대가 발견한 것은 UFO가 가득 그려진 벽화들이었다. 돈황과 투르판의 석굴사원 벽화들에는 엘로힘의 비행체, 즉 우리가 말하는 UFO 그림으로 가득 했었다. http://www.maitreya.co.kr ………………………………………………………………………………………………………………………. [네팔 Kathmandu의 한 사찰에서 발견된 부처상의 목에 착용된 만자 목걸이] 사진출처 : 일본 TV쇼 “세계의 유산” 사진의 문양은 라엘리안무브먼트의 무한의 상징과 매우 흡사함을 알 수 있다. 붓다는 엘로힘이 지구상에 파견한 40여명의 메신저 중 한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 엘로힘이 전한 상징은 오늘날에도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발견되곤 한다. 엘로힘은 무한우주의 실상을 표현하는 마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을 <무한의 상징>이라고 부른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도 이 마크를 엠블렘으로 채택하고 있다.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참사 규탄대회에 함께 갑시다.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참사 규탄대회에 함께 갑시다.

지난 2 월 11 일 여수 출입국 관리사무소에서 일어난 화재로 인해 수용되어 있던 9 명의 이주노동자가 사망하고 18 명이 중상을 입는 참사가 있었습니다. 경찰은 참사의 원인이 화재현장에서 희생된 이주노동자의 방화 로 인한 것이라고 이야기 하며 고인에게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은 한술 더 떠 ‘방화 공모 여부’를 조사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방화’를 기정사실화 하면서도 정작 화재 현장 공개조차 거부했고, 몇몇 확실치 않은 목격자 진술 외에 구체적인 물증은 하나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라이터를 증거로 제시했지만, 스스로도 이 라이터를 진화 작업 도중 소방관·경찰관이 떨어뜨렸을 가능성을 인정해야만 했습니다. 출입국 관리사무소의 수용시설은 2백54명이나 수용할 수 있는 데다 이중 철창까지 돼 있는 구금 시설에 스프링클러 같은 최소한의 안전 장치도 마련돼 있지 않았습니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화재가 발생하자마자 수용중인 외국인 노동자들은 살려달라고 고함을 쳤다. 그런데 당직 직원이 9분 간이나 CCTV에 나타나지 않“ 았음을 지적했습니다. 사실 애초부터 정부 관리들의 머릿 속엔 ‘불법’ 체류자들의 안전 따위는 고려 사항도 아니었던 것입니다. 우즈베키스탄 에서 온 이주노동자 에르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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