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LPG,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LPG,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여성그룹 LPG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미녀그룹 LPG가 ‘제4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무서로 출동한다. LPG는 오는 5일과 6일 각각 충북 제천 세무서와 경기도 부천세무서의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세무서를 방문한다. 이는 국세청이 3일 ‘납세자의 날’ 직후인 5~9일을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정하고, 유명 연예인을 명예세무서장이나 민원봉사 실장 등으로 위촉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벌이기로 했기 때문. 이에 따라 LPG는 지난해 서울 남대문세무서에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 업부에 이어 올해는 두 군데의 세무서를 방문하게 됐다. LPG의 소속사 찬이프로덕션 측은 “올해 20여명의 톱스타들이 일선 세무서로 향한다고 알고 있다”면서 “우리가 가게 될 제천과 부천의 경우에는 지역민들과 함께 무대를 가진 경험이 있는 곳이어서 제의를 기꺼이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도 이왕 봉사활동을 할 바에는 이틀 정도가 좋겠다는 기특한 뜻을 피력했다”고 덧붙였다. LPG의 멤버 한영은 “지난해 남대문세무서에서 보낸 시간이 무척 뜻깊었다. 때문에 이번에도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집 ‘팔베개’로 활동중인 LPG는 최근 KBS ‘웃음충전소’, XTM ‘슈퍼 코리아’, 코미디TV ‘시티헌터’, 청주방송 ‘전국톱텐가요쇼’ 등에 고정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http://www.RealGameZone.com → 아롱 님의 블로그 가기

다시 찾은 상하이1-여행 준비

다시 찾은 상하이1-여행 준비

1. 여행 준비 봄방학 즈음이면 일주일 정도의 여유가 생긴다. 이번 2월에는 국적기와 중국 항공사 사이 경쟁으로 일부 노선 항공료 할인 세일을 한다. 게다가 3월이면 만 12세가 되는 찬이가 마지막 어린이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봄방학이 적기가 아닐 수 없다. 한 달 간의 동남아시아 여행 짐을 채 풀기도 전에 중국행 항공편을 살펴보았다. 마침 상하이 왕복 십구만 원대 상품을 골랐다. 세금 포함하여 세 사람 항공료가 칠십만 천원이다. 단 일주일 기간이다. 우리에게 딱 맞는 상품이다. 인터넷으로 바로 결제를 마쳤다. 출발 하루 전에 전자우편으로 출발안내를 해준다. 아시아나 OZ 363 비행기는 인천 공항(ICN)을 2월 20일 (화) 09:50 출발하여 푸둥 공항(PVG)에 2월 20일 (화)10:40 도착한다. 돌아오는 것은 OZ 362 편으로 푸둥에서 2월 27일 (화) 17:25 출발하여 인천에는 2월 27일 (화) 20:15 도착한다. 설 연휴가 끝나는 다음날인 2월 20일에 떠나는 비행기니까 준비할 시간은 열흘 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상하이는 이미 두 번이나 다녀온 적이 있어 크게 염려하지는 않는다. 일단, <중국여행동호회> http://cafe.daum.net/chinacommunity 카페에 들어가 게시물들을 틈나는 대로 살펴본다. 여행

North Korean Commitment to Denuclearization

North Korean Commitment to Denuclearization

It is a well known fact that the DPRK has taken the independent road that does not resemble the so-called “Libyan Model” at all. The DPRK has said that they conducted a nuclear test last October in order to promote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consequently succeeded in getting a multilateral pledge to the initial steps for it in Beijing on Feburary 13. The DPRK has said that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is the country’s ultimate goal. This stand was reconfirmed in the Joint Rress Release announced at the close of the latest inter-Korean ministerial talks that were held in Pyongyang from February 28 to March 2. As for the denuclearization, the document says: “The north and the south agreed to make concerted efforts for the satisfactory implementation of all the agreements reached at the third session of the fifth round of the six-party talks to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 인천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된, Maitreya Rael )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3월 4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4일 인사동서 항의 시위 ———————————————————- “사랑과 평화의 메신저,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3월 4일(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인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날 한반도가 세계열강들의 각축 속에 핵전쟁 위기에서 벗어나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하루속히 라엘의 방한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키기 위해 라엘의 사진과 함께 지구 핵시계 모형 등을 준비해 핵반대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시민단체의 정치적중립에 대한 시비(是非)

시민단체의 정치적중립에 대한 시비(是非)

시민단체의 정치적 중립에 대한 시비가 있으므로 시민단체의 사회운동역사와 시민단체의 목적 및 우리나라 여`야당의 방향을 제시하여 시비를 가린 글이다.

그게 말이지

그게 말이지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그런건가봐. 좋아하는 감정이 쉽게 변하는 것은 아닌데, 연애를 하는 중에 다른 사람에게 끌릴 수도 있는거거든. 근데 그걸 어떻게 정리하고 연애를 지속하느냐, 또는 연애를 끝내고 다른 연애를 시작하느냐의 선택인거거든. 근데 지금 나는 선택을 못하고, 아니지 안하고 있잖아. 그게 나쁘다는 거야. 엄청 나쁜거지 그건. 안그래? 이러면 안되는거지 당연히. 정리하자. 정리하자. → Go-Jip 님의 블로그 가기

[백토322]- 손학규 ‘정체성’에 대하여

[백토322]- 손학규 ‘정체성’에 대하여

손학규(정문헌)씨에게 묻습니다 – 손학규 ‘정체성’에 대하여 322회 백토 주제가 “논란에 선 한나라당 경선 해법”으로 잡혔군요. 진보진영을 다룬 지난 주 방송에 형평성을 맞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7기 시민논객들께는 첫 데뷔 방송인데, ‘논객의 검은 좌우를 가리지 않는다’고 확신하며, 7기 시민논객 여러분의 멋진 첫 방송을 기원합니다. . 한나라당은 올 대선에서 이미 승리한 듯한 분위기입니다. 주로, 열린우리당의 분열과 지지율 하락을 배경 삼아, 그리고 이명박-박근혜를 필두로 한 당 지지율의 고공행진으로 대선 승리를 예측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한나라당의 문제는 (지난 대선처럼) 대선 후보간의 치열한 경쟁이 분열 양상으로 번져 패배를 자초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겠지요. 사실, 한나라당 대선 후보들의 갈등은 극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정인봉-김유찬의 ‘후보검증’ 해프닝을 봉합하고자 마련되었던 지난 26일 대선주자 간담회마저 실패하였습니다. 5명의 대선 주자가 모여 화해하기는커녕 외려 서로간의 갈등만 확인한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손학규씨의 발언입니다. 손학규씨는 이명박-박근혜씨의 “6월 경선론”을 반대하며, “특정 후보를 위한 들러리를 세우는 룰에는 합의할 생각이 없다”고 못 박고, 현행 시기와 방식대로 경선을 치를 경우 “경선에 참여할지 여부를 심각하게 고민할

일본에서 ‘한글부적’ 사용, 토속신 섬겨

일본에서 ‘한글부적’ 사용, 토속신 섬겨

일본에서 ‘한글부적’ 사용, 토속신 섬겨 일본에서 한글 부적을 사용하며 토속신을 모시는 신사와 마을이 다수 있는 것으로 확인돼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일본 시코쿠 도쿠시마시 야마시로 마을에는 이 지역의 토속신인 ‘에비스’를 섬기자는 내용의 한글 부적을 붙여놓고 있습니다. 이 마을 주민들은 에비스신 축제와 경조사에는 에비스 신이 적어줬다는 부적을 일본어로 낭독하고 있으나 한글로도 읽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주민들은 115페이지 분량의 ‘계시록’을 갖고 있는데 제목도 ‘가이 ㅣ ㅏ 아(카이야마)의 계시록’으로 적혀 있다고 합니다. 계시록에는 생활법규와 신의 계시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 지역 외에도 오카야마 비전시 가가도와 후쿠오카 히에신사, 나고야신사, 관서지방의 역사자료관 등에도 토속신은 다르지만 신을 찬양하는 한글 부적을 붙혀놓거나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 일본 시코쿠 도쿠시바시 야마시로 마을에서 사용하고 있는 토속신 `에비스’의 계시록 △일본 시코쿠 도쿠시마시  야마시로 마을의 신사와 가정에 붙어있는 토속신 ‘에비스’를 찬양하는 부적. 일본어를 한글로 기록 → loveboss 님의 블로그 가기

[논평] 파국의 파병정치를 중단하라

[논평] 파국의 파병정치를 중단하라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의 형무소 발언의 맥을 잇는 신자유주의정권의 이라크 파병 결정은 미 제국주의에 대한 개혁 정치세력의 굴복을 의미한다. 미군의 신속기동군화에 발맞춘 전략적 유연화 합의는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 없고,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는 돈 들어갈 일만 남은 자주국방론과 맞물려 있을 따름이다.

[최인기의 사노라면] 서울시는 용역깡패부터 처리하라

[최인기의 사노라면] 서울시는 용역깡패부터 처리하라

서울시는 노점상관리 대책을 마련하기에 앞서 서울시 전체에 포진하고 있는 가로 정비라는 명분으로 단속을 자행하고 있는 용역깡패를 먼저 해체해야 할 것이다.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어마어마한 비용의 과태료로 노점상의 목을 조르고 있는 현실을 즉각 철회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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