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죄송합니다! 제가 평균 많이 까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평균 많이 까먹었습니다!’

숫자노름에 불과한 통계, 없는 사람들에겐 불쾌하다! ‘쪽 팔려서 댓글을 달 수가 없다’ ‘죄송합니다! 제가 평균 많이 까먹었습니다!’ 사회경제적 양극화의 극복, 개인의 노력이 부족한 걸까? 어제 밤 늦께까지 정리해 올려놓은 <네티즌과 블로거가 전하는 ‘나의연봉’ 현황>과 새로이 올라온 댓글과 트랙백을 다시 확인해 보았습니다. 지금부터는 이와 관련하여 네티즌과 블로거가 통계청에서 발표한 평균연봉 ‘2780만원’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선 어제 도표로 정리한 연봉현황을 보면, 총 72명 중 34명은 평균연봉 미만(파란색), 38명은 평균연봉 이상(빨간색)이었습니다. 평균연봉 미만 34명의 학력은(밝혀주신 분만 해당), 대학원졸 2명, 대졸 7명, 대졸업예정 1명, 전문대졸 6명, 고졸 6명, 직업학교졸 1명 입니다. 이 중 박사학위까지 받고 대학전임강사로 일하시는 ‘처음처럼’님은 자신의 연봉은 2500만원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대학에서 정교수가 아닌 전임강사나 시간강사로 일하는 고학력자들의 현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무직으로 일하시는 ‘Lordkim’님은 현재 연봉이 1200만원인데, 보너스, 상여금, 휴가도 없고 공식적으로 주5일이라고 하지만 주말에도 출근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연봉 1800만원을 받는 ‘옛추억’님도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일해 주 80시간 이상

시사저널 파업 지지하는 ‘88% 기자분’들께

시사저널 파업 지지하는 ‘88% 기자분’들께

노동자가 써본 ‘짝퉁’ 시사저널 관련 기사 [독자투고] 시사저널 파업 지지하는 ‘88% 기자분’들께 시사저널 노조, 공멸의 길로 치닫나? 시사저널 기자들의 파업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직장폐쇄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이어지고 있어 언론계의 불안과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상급단체인 언론노조와 민노당까지 가세하여 강경투쟁을 선언하는 등 시사저널 사태는 외부세력의 개입까지 더해져 극한적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양상이다. 섬뜩한 피켓 들고 고성…몸싸움 지난 2일 삼성본관 앞에서 노조원들은 섬뜩한 구호 일색의 피켓을 들고 시위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번 편집권 훼손 사태의 배후로 삼성을 지목하며 ‘언론계 전체가 삼성을 상대로 싸워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선동했다. 이날 노조원들은 욕설과 함께 경비원들의 멱살을 쥐고 흔들며 몸싸움을 벌여 본관 앞거리는 한때 아수라장이 되기도 했다. 삼성 측 관계자는 “내부의 갈등문제를 두고 왜 엉뚱하게 삼성으로 화살을 돌리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며 반 기업 정서로 무장한 외부단체까지 개입된 것에 대해 고개를 가로저었다. 이들은 한동안 불법 천막 농성을 벌이는가 하면 시사저널지 사진에 검은 리본을 드리운 채 행진하는 등 극한행동을 불사하고 있다. “파업공화국이라더니 기자들마저도 파업인가” 최근 대기업 노조의 ‘배부른 파업’에 대한

시사저널 파업 지지하는 ‘88% 기자분’들께

시사저널 파업 지지하는 ‘88% 기자분’들께

  홈 > 뉴스 > 미디어 노동자가 써본 ‘짝퉁’ 시사저널 관련 기사 [독자투고] 시사저널 파업 지지하는 ‘88% 기자분’들께 시사저널 노조, 공멸의 길로 치닫나? 시사저널 기자들의 파업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직장폐쇄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이어지고 있어 언론계의 불안과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상급단체인 언론노조와 민노당까지 가세하여 강경투쟁을 선언하는 등 시사저널 사태는 외부세력의 개입까지 더해져 극한적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양상이다. 섬뜩한 피켓 들고 고성…몸싸움 지난 2일 삼성본관 앞에서 노조원들은 섬뜩한 구호 일색의 피켓을 들고 시위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번 편집권 훼손 사태의 배후로 삼성을 지목하며 ‘언론계 전체가 삼성을 상대로 싸워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선동했다. 이날 노조원들은 욕설과 함께 경비원들의 멱살을 쥐고 흔들며 몸싸움을 벌여 본관 앞거리는 한때 아수라장이 되기도 했다. 삼성 측 관계자는 “내부의 갈등문제를 두고 왜 엉뚱하게 삼성으로 화살을 돌리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며 반 기업 정서로 무장한 외부단체까지 개입된 것에 대해 고개를 가로저었다. 이들은 한동안 불법 천막 농성을 벌이는가 하면 시사저널지 사진에 검은 리본을 드리운 채 행진하는 등 극한행동을 불사하고 있다. “파업공화국이라더니 기자들마저도 파업인가”

귀여운 꼬맹이 고리쳐~ 펀

귀여운 꼬맹이 고리쳐~ 펀

→ 다보여줄께.. 님의 블로그 가기

모자쓴 언니 이쁜 털..ㅋㅋㅋㅋㅋㅋ

모자쓴 언니 이쁜 털..ㅋㅋㅋㅋㅋㅋ

→ 다보여줄께.. 님의 블로그 가기

내가제일좋아하는 레걸 이하니섹시포즈..ㅋ

내가제일좋아하는 레걸 이하니섹시포즈..ㅋ

→ 다보여줄께.. 님의 블로그 가기

헤어진 여친 해수욕장에서 그립당…

헤어진 여친 해수욕장에서 그립당…

→ 다보여줄께.. 님의 블로그 가기

섹시수영복레이싱걸2

섹시수영복레이싱걸2

→ 다보여줄께.. 님의 블로그 가기

섹시수영복레이싱걸..환상

섹시수영복레이싱걸..환상

→ 다보여줄께.. 님의 블로그 가기

여대생 “언어 성희롱이 더 불쾌”…남학생 “신체접촉 있어야 성희롱”

여대생 “언어 성희롱이 더 불쾌”…남학생 “신체접촉 있어야 성희롱”

여대생 “언어 성희롱이 더 불쾌”…남학생 “신체접촉 있어야 성희롱” [쿠키뉴스 2007-02-09 23:21]   [쿠키 사회] 여대생들은 친구나 선배의 의도적 신체 접촉보다 교수의 잦은 언어형 성희롱을 더 불쾌하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대생들이 신체 접촉 여부에 앞서 권력을 이용한 반복적인 언어 희롱에 수치심을 느끼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남학생들은 신체 접촉이 없다면 성희롱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조사돼 남녀 대학생간 성희롱 인식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성희롱에 대한 남녀 대학생들의 뚜렷한 인식 차이는 서울대 사범대학원 하혜숙 박사가 9일 발표한 박사학위 논문 ‘남녀 대학생의 성희롱 인식차이 분석을 통한 효과적 상담 방안연구’에서 드러났다. 하 박사는 서울과 수도권 및 경상·전라·충청도 소재 7개 대학교 남학생 611명(39.5%)과 여학생 936명(60.5%) 등 15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했다. 성희롱 판단의 사례는 남녀별로 관계 유형(친구-선배-교수)과 반복성(일회적-반복적),행위 유형(언어형-신체형) 등 12개 유형으로 나눠졌다. 논문에 따르면 남녀 학생들은 신체형 성희롱에 대해서 모두 성희롱으로 간주했다. 그러나 언어형 성희롱의 경우 여학생들은 성희롱으로,남학생들은 성희롱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또 남학생들은 성희롱 판단의 가장 중요 요소로 신체접촉 여부(76.6%)를 꼽았고 반복성 여부(17.9%)와 인간관계

기사 5,80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