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박근혜의원은 정치에서 물러나라

박근혜의원은 정치에서 물러나라

법원이 인민혁명당재건위원회 재심사건을 무죄판결한 것과 진실화해위원회가 긴급조치위반사건에 대한 판결을 분석한 것에 대하여 박근헤의원이 궤변을 하고 있는 모습은 역사의식과 양심이 없음을 보여주므로 정치에서 물러나라고 쓴 것이다.

도서관 뒤집다…

도서관 뒤집다…

느티나무에서 MDF 박스와 책상을 가지고 왔습니다. 2월 2일 오전에 출발을 했는데 생각보다 신당동이 멀었습니다. 느티나무까지 가는 길을 잘 몰라 안전하게 간다고 지도보고 아는 길을 골라 갔더니 차가 밀려 도착 예정 시간보다 많이 늦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늦어도 11시쯤 30분이면 도착하겠지 했는데 12시가 넘어서야 도착을 했습니다. 감도협에서 느티나무에서 새로 책장을 짜게 되어 MFD를 가져갈 사람 손들라고 하기에 마침 책장이 부족했던 징검다리가 얼른 손을 들고 신당동으로 간 것입니다. 느티나무에 도착하자 심명선선생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맛난 차도 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사랑교회와 함께 사용하는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타를 보며 부럽다라는 말을 연신 입 밖으로 흘렸습니다. 도서관도 예쁘고 지역아동센타도 예쁘게 꾸며졌고 공부방에 온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노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습니다. 하경이는 자신의 주변에 몰린 많은 수의 언니들에게 겁을 먹었지만 나름대로 잘 적응하며 놀았습니다. 이사 문제로 사택에 계시던 안성영목사님의 배려로 점심을 심명선선생님과 함께 하고 용달을 불러 MDF 박스와 예상치 못했던 책상까지 받아가지고 징검다리로 출발을 했습니다. 느티나무 올 때와는 다른 길을 택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도서관에 도착을 했습니다. 도서관에 2시가 훤씬

천정부지로 치솟는 대학등록금! 대학생.학부모.네티즌 불만가득!!!

천정부지로 치솟는 대학등록금! 대학생.학부모.네티즌 불만가득!!!

천정부지로 치솟는 대학등록금! 대학생.학부모.네티즌 불만가득!!! 대학생과 학부모의 인간다운 생활을 포기하게 대학 네티즌이 말하는 대학등록금의 문제 살펴보니, 대학.교육계.정부의 대책이 궁금하다! 대학생, 학부모까지 대학등록금에 불만 가득!! 천정부지로 치솟는 대학등록금이 ‘1000만원 시대를 맞았다’ 라는 놀라운 뉴스를 접하고, 정말 전국 각 대학교 등록금이 그렇게나 많이 인상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작한 ‘이슈트랙백’.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학교와 거리에서 몇몇 의식있는 대학생들만이 학부모의 허리를 휘게 만드는 등록금 인하를 힘겹게 외치지만, 같은 학우들도 대학도 교육계도 정부도 아무도 이에 귀기울여 주지않고 수수방관하는 지금. 다가오는 5일 월요일부터 대부분의 대학이 등록금 납부를 요청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 엄청난 등록금의 실체를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세찬 겨울바람이 불어 쌀쌀해진 날씨에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 틀어박혀 컴퓨터 앞에서 ‘이슈트랙백’에 걸리는 댓글과 트랙백의 글들을 일일이 모니터링했습니다. 실시간으로 수많은 네티즌들이 일일이 자신의 등록금 고지서를 확인해 올려준 소중한 정보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두눈 부릅뜨고 이를 다시 옮겨적고 정리해 블로그(트랙백)에 올려놓기도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오늘 하루만에 수 백개의 댓글(블로거뉴스)이 달리고 10여개의 관련 트랙백이 걸렸습니다. 2007년 신입학생들뿐만 아니라 현재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들도 자신의

네티즌이 말하는 전국 각 대학교 등록금 현황(현재까지)

네티즌이 말하는 전국 각 대학교 등록금 현황(현재까지)

네티즌이 말하는 전국 각 대학교 등록금 현황(현재까지) 등록금 1년에 1000만원! 정말 너무한다! 학자금 대출 갚으려면 대체 몇 년? 국립대 등록금은 그래도 싼편? 하지만 등록금은 인상된다! 어제밤 ‘[이슈트랙백]당신의 대학 등록금은 얼마인가요?‘라는 제안성 포스팅을 하고, 제 16개 블로그에 배포하고 자정녘까지 이런저런 일(블질과 웹서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들기 전에 혹시 트랙백과 댓글이 달렸을까 하고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세이라님께서 처음으로 트랙백을 걸어주셨습니다. 세이라님께서 다니는 안동의 모대학교 올해 등록금은 신입생과 재학생으로 나뉘어진 등록금표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중에 신입생 인문.사회 등록금을 확인해 보니, ‘입학금 170,000 + 수업료 379,000 + 기성회비 1,164000 = 총 1,713,000′ 이었습니다.(아래 이미지 참조) 안동의 모 국립대의 등록금표입니다. 역시 국립대라서 등록금이 쌉니다! 세이라님은 ‘자신이 다니는 국립대학교 등록금은 아직 많이 싼 편이고, 자신은 공대생인데 개교이래 200만원을 조금 넘어섰다’고 합니다. 그래서’ 재학생들 사이에선 좀 불만의 소리가 있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학교생활 중 군입대를 해야하는 남학생들에게, 턱없이 치솟는 등록금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군 휴학전에 등록금을 다

[이슈트랙백]당신의 대학 등록금은 얼마인가요?

[이슈트랙백]당신의 대학 등록금은 얼마인가요?

[이슈트랙백]당신의 대학 등록금은 얼마인가요? 대학 등록금 1000만원 시대! 당신이 입학할 학교에서는 얼마를 요구하던가요? 대학을 졸업한지 5년째입니다. 사회에 나와서 대학이란 존재를 잊고 살다가, 올해초부터 한 대학의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젊고 생기발랄하고 톡톡튀는 요즘 대학생들의 모습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 활기찬 모습을 보다보면 철없던 시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얼마전에는 대학 신입학과 관련해서 면접심사하는 고등학생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짧지 않은 겨울방학이 끝나가고 새학기를 준비하는 지금. 제가 대학 다닐 때도 그랬듯이, 이맘 때 턱없이 오른 등록금 문제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대출, 빚을 지지 않을 수 없는 막대한 등록금으로 허리가 휘어지고 어깨가 짓눌러지고 있습니다. 무려 대학 등록금이 1000만원이나 된다고 하니, 아무리 물가가 올랐다해도 돈 없으면 정말 대학가기 어렵게 된게 아닌가란 우울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방학동안 놀러가지도 못하고, 아르바이트를 해 본 적이 있는 분들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얼마전에는 연구소에서 함께 계시는 한 교수님이 그러시더군요. 이번에 자신의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대학 등록금이 이렇게 비싼 줄 몰랐다며, 제가 학교

굴욕의 한미FTA협상 1년, 끝내 나라 팔아먹을 작정인가?

굴욕의 한미FTA협상 1년, 끝내 나라 팔아먹을 작정인가?

굴욕의 한미FTA협상 1년, 끝내 나라 팔아먹을 작정인가? 한명숙 총리의 민주화운동, 시민운동 경력도 볼품없다! 지난 31일 출근길에 어김없이 내 손에는 지하철 무료신문이 들려 있었다. 열차안에서 짧은 시간에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쉽게 간파할 수 있는데, 이것만큼 요긴한게 없기 때문에 매일같이 집어들고 있다. 어쨌든 흔들리는 몸을 가누며 광고 일색의 지면을 졸린 눈으로 넘겨보다, 지면 상단에 내걸린 짧은 박스기사를 보고는 순식간에 잠에서 깨버렸다. 그 기사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한명숙 총리의 이같은 발언에 그의 과거 민주화운동과 시민운동 경력은 내겐 참 볼품없어 보인다! 대체 어떤 자리에서 한총리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발언을 했는지 궁금해 미칠 것만 같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았다. 알고보니 한명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 한덕수 위원장, 외교통상부 김현종 본부장 등 정부인사와 한국무역협회 등 경제 4개단체, 자동차공업협회 등 업종별 12개 기관 등이 함께한 ‘한미 FTA 민간대책위’ 회의에서였다. 그것도 한미FTA에 사활을 건 노대통령이 이를 가는 서울 조X호텔에서, ‘제6차 한미FTA 협상 결과를 보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한다. 대체 화합과 소통을 위한다는 한총리와 한미FTA에 광신하는 저들은 무슨 소리만 듣고

“죄인을 부르러 온 예수”

“죄인을 부르러 온 예수”

당신이 예수다. “이번 사건은 이례적으로 외국인이 한국인을 잔인하게 살해한 점이 특히 눈에 띈다….불법체류 외국인이 급증하는 추세에서 이번처럼 치정이 아닌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를 저지를 경우 사건해결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이번에 벌어진 어느 미등록 외국인(중국인)의 치정살해사건에 대한 경찰측 의견이라고 한다. 이들은 미등록 외국인들을 잠재적인 범죄자로 취급하고 있다. 공익근무하는 학교에서도 이 뉴스를 통해 얼마나 평범한 주변 사람들이 이주자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그 반응들은 별로 영성에 도움이 안 되기에 옮기지 않도록 하고…ㅡㅡ;; 마가복음 2장 17절에 보면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예수의 말이 나온다. 흔히 죄인들 하면 우리는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을 떠올린다. 비기독교인인 사람들이 들으면 매우 기분이 나쁘겠지만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죄인”을 “비기독교인”과 같은 것으로 본다. 그러나 이 말씀에 나오는 죄인은 오늘날 우리들의 생각이나, 기독교 이데올로기로 포장된 죄인론과는 다른 존재다. 예수 당시의 유대 사회는 철저하게 죄인과 의인, 불결한자와 정결한자를 가르는 이분법 적인 사회였다. 이러한 이분법은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갔다가 돌아온 이후 민족의 순수성과

징검다리 감사받다

징검다리 감사받다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1박 2일 동안 천안 디아코니아에서 감리교어린이도서관협의회 총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수요일에는 하안도서관에서 감사가 있었고 청개구리도서관에서 두 분이 놀러왔고 예본교회를 돕는 운양교회 선교부장님이 방문을 했습니다. 도서관 감사에서 지적 사항은 자료를 잘 정리했으면 하는 점이었습니다. 이용자를 계산했는데 책 대출 인원만 계산을 하니 너무 적은 인원이 잡혔습니다. 사실 책 대출 인원보다는 도서관에서 놀다간 인원과 도서관 행사에 참여한 인원은 상당히 많았지만 책을 빌려간 인원에 대한 수치를 보자니 도서관 이용자의 수가 너무 적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도서관 출입 인원에 대한 명단을 작성해서 통계를 내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그러니까 2월 1일은 11명의 이용자가 있었습니다. 대출은 4명이었고 그 중 가족 회원도 있어 대출 권수는 15권이었습다. 책은 개인 당 3권을 14일 빌려 갈 수 있습니다. 오늘 만 봐도 작년 처럼 계산을 하면 도서관 이용자와 도서 대출 인원을 봤을 때 11명이 4명으로 줄어 도서관 이용율이 상당히 저조하게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출석해서 놀다 간 아이들과 부모까지 이름을 적어 도서관 이용자 수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용자 수에 집착하고 싶지는 않지만 때로는

습지 없앤 ‘2007년 습지의 날 행사’와 습지 없을 ‘2008년 람사총회’

습지 없앤 ‘2007년 습지의 날 행사’와 습지 없을 ‘2008년 람사총회’

습지 없앤 ‘2007년 습지의 날 행사’와 습지 없을 ‘2008년 람사총회’ 세계 최대의 습지 새만금을 죽인자들의 그들만의 잔치, 즐거운가? 내일(2일)은 습지보존을 위해 1971년 12월 이란의 람사르(Ramsar)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채택된 국제습지조약 에서 지정한 ‘세계 습지의 날’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환경부는 오늘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여러 행사를 벌인다고 한다. 환경단체?, 중앙 및 지방정부 환경관련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08 람사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민간협의회 구성과 관련한 회의도 진행하고, 전국 60여개 지역 환경단체들이(대체 어떤 단체들인지 궁금하다!) 지역별 습지현황에 대한 사진과 포스터 등을 전시하고, 내일은 한명숙 국무총리와 이치범 환경부장관, 김성진 해양수산부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학계와 습지 관련 NGO대표,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도 할꺼라고 한다. 헌데 습지 보존을 기념하는 좋은 날? 나는 왜 이리 씁쓸하고 허무하기만 한지? 왜 그럴까? 다른 이유가 아니다. 바로 잊을 수 없는 생명과 평화의 땅, 새만금 때문이다. 사람들은 사라져버린 새만금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얼마나 많은 갯생명이 살아 숨쉬었는지 기억할까?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그 생태적 가치가 인정받은 바 있는 대규모 해안습지, 새만금을 죽인 자들이

허경영 대통령출마 선언대회 (2007년 2월 13일)

허경영 대통령출마 선언대회 (2007년 2월 13일)

  △UCC활용 선거 전략 설명회 인사말하는 허경영 【서울=뉴시스】 23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의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UCC를 활용한 제17대 대통령 선거 전략 설명회’에서 17대 대선 출마의사를 밝힌 허경영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세연기자 psy5179@newsis.com 허경영은 누구인가? (요약) *미래를 예견할 줄 아는 천재적인 인물로 평가 ( IQ 400 넘는다함.. 박정희대통령으로 스카웃됨?) ※천재정치란? 미래를 예견하는 것이지 군중에게 반응하여 양떼들처럼 몰려다니는 것이 아님. *박정희대통령 정책보좌관 – 제2의 박정희 *새마을운동 제안 – 실현시킴 *방송통신대학교 설립제안 – 실현시킴 *최첨단 반도체산업 육성제안 – 실현시킴 ◆-UN본부를 판문점에 유치시켜 한반도평화를 정착시키는 근본적인 유일한 대안을 제시한 17대 대선후보. ◆-세비만 축내는 현 국회의원을 퇴출시키고 출마자격고시를 실시로 국회의원 자질을 높임. ◆-고속도로 통행료와 16가지의 자동차세를 폐지하고 기름특소세에 하나로 부과 *교통혼잡해소: 자동차를 주행하지 않으면 세금을 안내는 제도 난무한 신호등을 원할한 교통 인공지능 자동연계시스템 대체 *택시.화물차 사업용차량: 유류비 국가지원으로 친절, 안전및 소득향상 ◆-매년 200조원의 고소득자의 탈세 막아 300조원 예산으로 경제대국건설 ◆-65세 및 정년퇴직자 일자리제공과 소득기회 산삼뉴딜정책: 전국 산삼배양단지 조성으로 일자리 창출 및 국민건강증진 ◆-중3때 적성측정을 통해 전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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