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찰은 왜이리 부패한가?
부패경찰 박성동해꼬지로 고통받고 있어요.도와주세요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http://ccree.blogspot.com (<—-클릭— 부패경찰 박성동전체내용) 박성동이 10년 전력투구 해꼬지하는 목적은 내돈때문.” 10억을 집어삼키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꼬지하고 있읍니다1998년경 마포?연남동254-74에 살고 있을때 파출소장이 인사를 했다.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했던 기억때문에 파출소장 박성동에게 욕했다. 파출소직원들을 총동원해서 내방 앞을 싸이렌소리 울리며 경광등 번쩍거리며 하루종일 밤낮을 가리지않고 지나고 .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증거 없고 무혐의로 끝났어,, 해꼬지가 더심해졌다.1999년 마포구 신수동 205로 이사갔다. 신수동 이사후 이자들이 몇달간 조용했던건 날 감시하느라, 돈 많은걸보고 범죄를 저지르지않을까 내 뒤를 캐느라, 매일 집에 침입해서 짐을 뒤지느라 조용했던거였다. 해꼬지가 시작됬는데 더 심해져. 명동가면 명동순찰차가 종로가면 종로순찰차, 일산가면 일산 순찰차,,가는데 마다 순찰차 . . .신수동205번지 사람들, 짭새들이 온갖모함을 했다.1999년 2000년 .205번지 1층 아줌마, 옆 이바지 떡만드는 아저씨, 건너집아줌마들 등,,,1995년 창천동 57-39에 2년반 살았다. 현대백화점,매일 가다보니 경비원이 날보더니 도둑을 보는 눈으로 날 봤다. 옛날 그레이스백화점 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 날 잡으려고 설치했었는데 난 잘못한거 없다. 쓰레기 현대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짭새들이 24시간 스토킹,감시하는라 그걸 이용, 서울시내 전체백화점, 이마트등
칼럼
부패경찰 박성동
2006.12.21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