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만 잠들었을때 우리는 깨어 0교시 강제야자에 만성피로 시달린다네 별보며 학교에갔다 달보며 집에오니 감옥같은 슬픈현실에 거리로 나와싸운다. -나중에 마이크라든지 사면 녹음해서 올려봐야지. 농민가 개사한거에요. 반주에 맞춰부르면 재밌죠. 블로그 시작하려는데 무슨 말 써야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아서 재밌는것부터 올려봅니다. → 오병헌 님의 블로그 가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