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다 이윤을 택한, 미친 정부가 광우병 소를 먹으라 하네!
시애틀과 광화문에서 불밝힌 한미 FTA 반대 촛불생명보다 이윤을 택한, 미친 정부가 광우병 소를 먹으라 하네! 리장 지금 미국 시애틀에서는 굴욕적인 한미 FTA 3차 협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이 협상을 저지, 결렬시키기 위해 시애틀에는 ‘한미FTA저지 원정투쟁단’이 현지 교민들과 미국 노동자, 시민단체 등과 적극 연대하여 매일같이 ‘한미 FTA 협상 중단’을 위한 거리행진과 캠페인을 벌여나가고 있다고 합니다.하지만, 국내 기성언론에서는 이에 대한 활동이나 내용들이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고 있는 형편입니다. 암튼 국내에서는 머나먼 타국 땅에서, 힘겨운 투쟁을 하고 있는 원정단에게 힘과 기운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국민들의 삶과 생존을 담보로 한 부당한 한미 FTA 협상을 막아내기 위한 갖가지 반대활동, 시민행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광화문에서는 매일 저녁 7시부터 한미 FTA 반대 국민촛불 문화제가 열리고 있는데요.이 국민촛불 문화제는 한미 FTA의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왜 반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뜻을 모은 이들이 흥겹게 어울려 한미 FTA 저지를 위해 결의와 다짐, 행동을 모색해 나가는 열린 자리입니다. 잔뜩 찌푸린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지만, 오늘도 저녁 7시 광화문에는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