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비정규투쟁 제1원칙은 장기투쟁사업장 해결!!
* 민중언론 참세상의 [[부지매] 투쟁의 깃발은 계속하여 휘날릴 것이다] 에 관련된 글. 2006년 비정규 투쟁은 비정규개악안 저지 투쟁만이 아니라, 이미 벼랑끝에 내몰려 생사의 기로에 선 ‘장기투쟁사업장 문제 해결’이 핵심입니다. 장기투쟁 사업장 대부분이 ‘간접고용’과 ‘특수고용’ 비정규 노동자들임을 분명히 하고, 비정규노동자 문제 해결에 있어서, 제1의 원칙은 비정규 장기투쟁사업장 문제 해결임을 핵심요구로 해야 합니다. 결국, 비정규 개악안 저지 투쟁은 투쟁하고 있는 현장 비정규 노동자들과의 굳건한 연대, 계급적 단결 투쟁임을 상기하며,,, <부지매> 동지들과 전국 장기투쟁 사업장 비정규노동자 투쟁의 승리를 소원합니다. 새 봄, 승리하는 새 봄을 위한 단결 투쟁!!! 투쟁의 깃발은 계속하여 휘날릴 것이다.부지매 노숙농성 다섯째날 (2006. 4. 2) ★ 노숙농성중인 부지매 동지들 봄이 오면 돌아 갈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혹한의 추위를 이겨 겨우내 봄을 준비하여 꽃망울을 터트리는 나무들처럼 이 겨울을 이겨내면 우리도 옛 일터로 돌아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토록 바라던 일터에서 봄을 맞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으로 보냈던 지난 겨울이 지나고 이제는 완연한 봄을 맞았지만 여전히 시청 앞 광장에 아직도 녹지
칼럼
피플타임즈
2006.04.02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