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폭력타살 살인정권 노무현 정부는 민중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폭력타살 살인정권 노무현 정부는 민중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폭력타살 살인정권 노무현 정부는 민중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하현의 미디어비평] “자급자족 포기, 기본 생존권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

[하현의 미디어비평] “자급자족 포기, 기본 생존권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

흔히들 서구의 잘 사는 국가의 예를 들어 그들의 모범을 따르자고 하며 마치 그들이 자본주의 경제를 발전시켜 잘 살고 있다고 말하는데 그런 나라가 지금 지구상에 존재하는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참세상, 反아펙 투쟁평가 유감.

참세상, 反아펙 투쟁평가 유감.

* 이 끄적임은 참세상에 실린 라은영 기자의 ‘[기자의눈] 反아펙 투쟁이 남긴 것’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4537 ) 이라는 칼럼에 대한 일종의 반론이다. 참세상 라은영 기자가 ‘反아펙 투쟁이 남긴 것’ 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아펙 반대 투재에 대한 평가를 올린것을 봤다. 라은영 기자는 아펙 반대 투쟁을 건설하는 단게에서부터 꾸준히 지켜봐 온 기자이므로 아마 그가 칼럼속에서 지적하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전혀 의미가 없지는 않을것이다. 그러나 여러가지 의미에서 그 지적하는 내용들이 과도 하거나 혹은 적절하지 않은 부분들이 보여 부족하게나마 언급하고자 한다. 라은영 기자는 주로 이번 반 아펙 투쟁이 ‘반 부시’ 의 구호에 밀려 ‘좌파의 투쟁담론’ 은 사라지고 민족주의적 운동이 되어 버렸으며 심지어 ‘아펙 투쟁의 가장 큰 수혜자는 노무현정권이 아닐까’ 하고 주장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와 같은 주장은 사실과도 다르거니와 그 관점이 운동을 건설하는데 있어 그다지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한번쯤 가볍게 이야기하고 넘어갈만한 ‘담론’ 인지는 모르겠으나 그가 말하는 ‘좌파’ 의 역량 을 성장시킬수 있을만한 ‘저항의 담론’ 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그는 스스로 ‘기자

부끄러운 역사 -> 박정희

부끄러운 역사 -> 박정희

<!– 나의 추천글 –> 박정희가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지냈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자손만대에 부끄러워해야 할 일입니다!!! 그는 우익의 정통성 측면에서 보더라도 절대로 용납되어서는 안 되는 민족의 반역자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바른 우익인사가 민족주의에 입각한 통일을 부르짖다가 친일파의 대부가 되면서 민족의 해방을 가로 챈 이승만 극우반동매판세력에 의해 모두 암살되었거나 국가보안법에 의해 비명에 사라졌기 때문에, 사실상 우익의 올바른 정통성은 이승만 정권에서의 조봉암을 거쳐 박정희 정권에서의 장준하 선생을 마지막으로 1975년 우리네 역사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참고로 장준하 선생의 일생을 따라가 보면…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살아야 하는가와 또 우리가 어떤 문제를 우리의 의식 속에 갖고 있는가를 뚜렷하게 알게 됩니다!!! 장준하 선생의 삶을 쫓는 기회는 다음으로 하고 여기서는 박정희를 쫓아가 보고 박정희에 대한 환상을 가지는 것이 왜 문제인가를 생각해 봅시다!!! 이승만은 권력에 대한 욕심으로 외세에 의지하여 권력을 잡았습니다!!!그는 그나마 독립협회에서의 항일운동에 의한 투옥 7년으로 독립투사라는 이름을 얻었지만, 1913년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외세에 의지한 독립만이 우리 민족이 살 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미국에 집착합니다!!! 그에 붙여진 외교의 귀신이란 수사는 그가 미국에서

[차문석 성균관대] ‘민족’ 아닌 ‘국가대 국가’에 입각한 인도적 대북 지원을

[차문석 성균관대] ‘민족’ 아닌 ‘국가대 국가’에 입각한 인도적 대북 지원을

한국의 대북지원은 여느 국제사회의 대북지원과 마찬가지로 원칙적으로 ‘인도적’ 차원에서 작동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도적 대북지원을 둘러싼 한국내의 갈등들은 이 문제가 단순한 차원에서 논의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APEC 특집] “경찰 폭력의 가장 큰 원인은 직무집행법과 신자유주의”

[APEC 특집] “경찰 폭력의 가장 큰 원인은 직무집행법과 신자유주의”

"police abuse is like substance abuse. you got to admit you have a problem before you can solve it" (경찰 폭력은 마약 중독과도 같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시인해야만 한다.)

[김치성 원불교인권위] “경찰 폭력의 가장 큰 원인은 직무집행법과 신자유주의”

[김치성 원불교인권위] “경찰 폭력의 가장 큰 원인은 직무집행법과 신자유주의”

"police abuse is like substance abuse. you got to admit you have a problem before you can solve it" (경찰 폭력은 마약 중독과도 같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시인해야만 한다.)

비정규직 개악안이 아니라 권리보장입법이 필요하다.

비정규직 개악안이 아니라 권리보장입법이 필요하다.

정부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비정규직법안을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비정규 교섭이 시작되기 전인 이달 초순만 하더라도 법안 처리 여부에 대한 확답을 피하면서 “노사 대화를 보고 나서 (법안처리 여부 등) 모든 것을 결정할 것” (이목희 제 5 정조위원장) 이라고 여운을 남겼다. 이미 지난 6 월 노동자들의 거센 저항으로 인해 ‘이 정권 내 비정규직 입법이 불가능하다’ 며 좌절감을 드러낸 이목희로서는 법안 통과여부에 확신을 가질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동안 사회적 합의에 너무 치중한다고 비판받아온 민주노총 지도부 총사퇴 이후 등장한 비상대책 위원회가 지난 10 일 부터 노사실무협상에 들어가고 6 개월만에 교섭이 시작되면서 다시금 ‘법안처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기 시작했다. 자신감을 얻은 이목희는 “노사간 단일안이 안 나오더라도 이달 말까지 협상 결과를 지켜본 뒤 그 결과를 존중해서 입법에 반영하겠다” 라고 말하면서 비정규직법을 처리에 강한 의지를 보였으며 20 일에는 내년에 로드맵과 특수고용직 문제를 처리하겠다는 법안 처리 일정까지 제시하는데 이르렀다. 열우당이 지금 보이고 있는 태도는 지난 4 월의 그것과 비슷하다. 우리당은 4월과 6월 교섭에서 합의가 힘들어지자 “합의된 부분까지는

[너부리의 행.페이야기] “아펙 폭력 진압, 지배집단은 여전히 꼴통”

[너부리의 행.페이야기] “아펙 폭력 진압, 지배집단은 여전히 꼴통”

니체와 그의 탁월한 후예들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래도, 분명하게도 위기에 강하고 위기를 기회삼아 변신을 잘 하는 이들은 미안하게도 좌파 즉 비판과 변혁의 세력이 아니라, 지배 집단인 우파인 것이다.

[APEC 특집] “아펙 폭력 진압, 지배집단은 여전히 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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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와 그의 탁월한 후예들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래도, 분명하게도 위기에 강하고 위기를 기회삼아 변신을 잘 하는 이들은 미안하게도 좌파 즉 비판과 변혁의 세력이 아니라, 지배 집단인 우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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